9월 28일부터 30일까지 가장 아름다운 변경·례의연변 시리즈활동이 룡정, 도문, 훈춘에서 펼쳐졌다.
‘례의연변’ 도덕 브랜드를 지속적으로 빛내고 G331 변경 관광 대통로의 질적 향상과 승격에 힘을 보태며 문명 실천과 례의 문화, 변경 문화관광 발전의 깊은 융합을 추진하기 위해 주당위 선전부는 ‘례의연변·문명풍조 변경행’ 활동을 기획해 추진했다. 활동은 문명출행, 문명관광, 문명식사 등 세가지 주제를 중심으로 주요 변경 현시에서 각각 례‘행’, 례‘유’, 례‘식’을 주제로 세부활동을 펼쳤다.
9월 28일, 시리즈활동 가운데 하나인 “가장 아름다운 변경·례‘식’ 연변”이 룡정시 삼합통상구 고목역참에서 열렸다. 활동은 문명식사를 주제로 근검절약과 문명한 식사의 새로운 풍조를 선도했다.
‘례의연변·문명풍조 변경행’ 시리즈활동의 문명식사활동은 시작부터 많은 관광객과 현지 주민들의 눈길을 끌었다. 고목역참광장에 마련된 민속먹거리 문명체험구역은 인기가 매우 높았다. 관광객들은 긴 탁자 둘레에 모여 사과배, 명태 등 특산품을 맛보았다. 자원봉사자들은 사람들 사이를 오가며 문명 선전자료를 나누어주었고 덜어 먹는 저가락과 숟가락 사용, 음식절약캠페인의 의미를 현장에서 설명했다. 체험활동외에도 우리 주의 왕훙맛집, 민속상점들과 손잡고 현장에서 ‘1인분 음식’, ‘민속음식 모듬’ 등을 선보였다. 기자가 확인해보니 여러 점포의 전시대에는 적은 량으로 포장된 음식들이 정갈하게 놓여있어 많은 관광객들이 필요한 만큼 가져가서 즐겼다.
이번 “가장 아름다운 변경·례‘식’ 연변” 활동은 문명한 식사 선전과 변경 문화관광 체험을 유기적으로 융합하여 연변의 민속먹거리 문화 매력을 선보였을 뿐만 아니라 근검절약과 문명한 식사라는 시대의 새로운 바람을 전했다. 향후 우리 주는 G331 변경 개방 관광 대통로를 뉴대로 삼아 문명 실천과 변경 문화관광 발전이 발맞추어 나아가도록 추진하고 국경선을 따라 문명의 바람이 널리 퍼지도록 추진하게 된다.
9월 29일에는 “가장 아름다운 변경·례‘유’ 연변” 문명관광 선전보급 활동이 도문시 일생일세 월청만 풍경구에서 열렸다. 활동현장에는 한문과 조문 이중문자로 된 문명 인증샷 캐릭터 조형판, 그림과 글이 어우러진 문명관광 표어와 례의문구가 설치되여 오가는 관광객들의 발길을 끌었다. 관광객들은 문명 관람, 생태 보호, 국경 수호의 진심 어린 소원을 적은 메모지를 문명 다짐벽에 붙여 하나의 ‘문명나무’를 만들었다. 신강 우룸치에서 온 관광객 리리는 “이것은 현지의 문명환경을 지키는 일인 동시에 내 자신의 문명행동을 채찍질하는 일이기도 하다.”고 말하면서 자신의 이름을 문명 다짐벽에 적고 기념사진을 남겼다. 무형문화유산 구역에서는 무형유산 탁본, 고풍 향주머니 제작, 창의 중약재 액자, 기원패 손글씨 메시지 등 특색 있는 체험 프로그람이 설치되였고 전통복장을 차려입은 풍경구 NPC와 조선족 전통의상을 입은 자원봉사자들이 관광객들에게 례의연변 문명수첩, 일상대화 한·조 번역 수첩 및 특색 주제 문화창의 기념품을 나누어주었다. 또한 관광객들의 문의에 친절하게 답하면서 관광객들이 경치를 즐기는 가운데 따뜻한 관심을 느끼고 문명의 힘을 깨닫게 했다. 우리 주 문화관광 인플루언서들이 이번 활동의 전 과정을 생중계하며 도문의 수려하고 독특한 변경 풍모를 전방위적으로 선보였다. 동시에 문명관광 상식을 보급하고 ‘례의연변’ 브랜드 리념을 전파하여 온라인으로 인기를 모으고 오프라인 실천으로 새로운 바람을 일으켜 문명례의 선전이 전역으로 확산되게 했다. 도문시새시대문명실천선전교양중심 부주임 허재권은 “이중언어수첩과 특색 문화창의 제품을 나누어주고 경관 인증샷, 무형문화유산 체험 등 몰입형 활동을 전개함으로써 도문의 변경풍경과 민속풍정을 선보이는 동시에 관광객들이 스스로 문명관광 리념을 실천하도록 인도하여 국경 문명의 전파자가 되게 했으며 ‘례의연변’ 문명관광 브랜드를 한층 더 빛나게 만들었다.”고 밝혔다.
9월 30일에는 “가장 아름다운 변경·례‘행’ 연변” G331 문명운전역참 가동식이 훈춘시 발해고진에서 개최되였다. 이는 우리 주 변경연선 문명교통 봉사체계가 정식으로 승격되였음을 의미한다.
활동은 G331 변경연선도로 편민봉사의 질과 능률을 향상시키고 변경도로의 교통질서를 규범화하며 안전하고 질서 있고 문명하고 례절 바른 자가운전 새 풍조를 선양하는 데 취지를 두었다.
가동식은 훈춘시문화관의 무용 <꽃의 꿈>으로 막을 열었다. 이어서 자원봉사자 대표가 <가장 아름다운 변경길, 문명은 나와 함께>를 랑송하며 변강도로를 수호하고 문명교통을 실천하는 책임과 초심을 진지하게 토로했다. 교통례의 대표는 ‘문명교통호소문’을 랑독하고 광범한 운전자, 자가운전 관광객 및 배달원을 대상으로 교통 참여자들이 그릇된 교통습관을 버리고 안전하고 질서 있는 변경도로 통행환경을 공동으로 조성할 것을 촉구했다.
가동식이 끝난 후 참가자들은 배경판에 서명하고 문명출행과 연변 변경 연선 관광 대통로의 고품질 발전에 기여할 것을 약속했다. 자원봉사자들은 대중에게 선전수첩, 한조대역수첩 등을 배포하고 모두가 교통규칙을 준수하고 문명출행리념을 실천할 것을 호소했다.
료해한 데 따르면 우리 주는 G331 변경 관광 대통로 구간에 훈춘시 발해고진, 도문시 일생일세 월청만 풍경구, 룡정시 고목역참, 화룡시 군함산관광역참, 안도현 두산촌 고객봉사중심 등 5개의 문명운전역참을 설치해 변경연선 간선도로 봉사 전면 포괄을 실현했다.
교통업계 대표, 자가운전 애호가, 배달원, 새시대 문명실천 자원봉사자 등 100여명이 가동식에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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