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사진기사)-화룡시 동성진 광동촌 카페 일각

따사로운 가을볕에 화룡시 동성진 광동촌의 만무 벼논이 황금빛으로 물들어가고 있다. 이 논밭 바로 곁에 농업, 문화, 관광을 융합시킨 ‘압천미창 전시관·카페’가 들어서며 이번 가을 광동촌의 또 하나의 문화관광명소가 되였다. 사진은 일전 논밭을 배경으로 한 카페의 일각이다. 장동휘 기자
来源:延边日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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