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주 제1회 사과배도시 문화체험활동 연길서

2026-10-09 08:53:42

1일부터 2일까지 연변주 제1회 사과배도시 문화체험활동이 연길시에서 열렸다.

이번 활동은 연변사과배 특색산업 IP에 중점을 두고 사과배의 산업가치, 문화가치와 체험가치를 깊이 발굴하며 ‘현장 수확체험-향촌체험-도시 전시판매-온라인 외지판매’의 전반 산업사슬을 한데 잇고 과수원 채집, 민속전원생활 체험 등 향촌자원을 도시의 상업 씨나리오에 밀접히 련결시켜 연변사과배 특유의 도시축제 브랜드를 구축하는 것을 취지로 삼았다. 이를 통해 농특산물의 생산과 판매가 제대로 련결되지 못하고 향촌의 소비형태가 단일하며 농업, 상업, 문화와 관광의 융합이 부족한 등 문제를 해결하여 우리 주 특색농산물과 상업무역 류통의 융합 발전을 추동하고 경제의 질적 향상과 효익 증가에 조력하는 데 힘을 실어주게 된다.

연길시 만달광장 야외공간에 마련된 주행사장에서는 국가 배산업기술체계 연변시험소 소장 리웅이 사과배의 력사적 유래, 품종 특색, 문화적 내포와 과학연구 성과 등을 소개했다.

한편 연변룡정커시안팀 선수들은 현장에서 팬미팅을 가지고 추첨을 통해 축구팬 6명에게 선수들이 싸인한 축구공을 선물했으며 동시에 사과껍질 깎기 시합과 추첨활동을 마련했다. 주행사장에는 사과배판매구역, 조선족민속음식구역, 인기상품 전시판매구역, 브랜드자동차 혜민전시구역도 설치되였다.

룡정시 사과배재배 시범촌에 설치된 분회장에서는 연변라지오텔레비죤방송국, ‘산리와 연변 학촌장’, ‘호형의 고향사랑’, ‘양씨의 열반 기행’, ‘연변 우정우락’ 등 5개 생방송팀이 동시에 생방송판매를 펼치고 사과배와 조선족음식 등 특색상품을 온라인으로 소개, 판매했다. 표준화 사과배과수원도 대외에 개방되여 관광객들은 직접 사과배수확을 체험했다.  

정무 기자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复审:郑恩峰
终审:
 
  •  
  • 많이 본 기사
  • 종합
  • 스포츠
  • 경제
  • 사회

주소:중국 길림성 연길시 신화가 2호 (中国 吉林省 延吉市 新华街 2号)

신고 및 련락 전화번호: 0433-2513100  |   Email: webmaster@iybrb.com

互联网新闻信息服务许可证编号:22120180019

吉ICP备09000490-2号 | Copyright © 2007-

吉公网安备 22240102000014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