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8일, 주부련회에 따르면 중앙전문복권의 지지로 진행되고 있는 저소득 부녀 ‘두가지 암’ 구조 프로젝트의 관련 사업포치를 정밀하게 시달하기 위해 주부련회는 각 현, 시 부련회와 협력해 2026년 저소득 부녀 ‘두가지 암’ 구조금 지급 임무를 원만히 완수했다.
소개에 따르면 현, 시, 주, 성, 전국 부련회의 단계별 심사를 거쳐 2026년도 우리 주는 ‘두가지 암’을 앓고 있는 32명의 저소득 부녀에게 인당 1만원의 구조금을 지급했다. 구조금 지급 사업의 정밀하고 투명한 절차를 담보하기 위해 우리 주는 ‘개인 신청-향, 진(가두) 초심-현(시)부련회 재심-주부련회 종심’의 4급 심의기제를 엄격히 시달하고 민정, 위생건강 부문과 련합으로 다방면의 심의를 진행했다.
각 현, 시 부련회 사업일군들은 구조금 지급 대상의 가정을 일일이 방문해 구조금을 전달했다. 사업일군들은 ‘두가지 암’을 앓고 있는 녀성들의 일상생활, 건강회복 정황, 후속 치료 정황 등을 상세히 료해하면서 그녀들의 어려움에 귀를 기울이고 관련 혜민정책을 널리 선전했다.
다년간 주부련회는 ‘두가지 암’ 무료검사, 정책 선전, 구조금 신청 사업 등을 착실히 틀어쥐고 ‘두가지 암’을 앓고 있는 관할구역내 저소득 부녀들의 상황을 상시적으로 료해하고 상급의 공익구조금 자원을 적극적으로 쟁취했다. 지금까지 주부련회는 저소득 ‘두가지 암’ 부녀들을 위해 중앙전문복권공익금 356만원을 쟁취해 이들의 의료부담을 줄이고 그녀들에게 삶의 희망과 힘을 전달했다.
추춘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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