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 “호르무즈해협 ‘불법 항로’ 페쇄할 것”

2026-10-09 09:16:23

[테헤란 10월 7일발 신화통신 기자 사달제] 이란 파르스통신의 7일 보도에 따르면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 총사령관 고급 고문 모하메드 레자 나그디는 호르무즈해협내 소수의 ‘불법 항로’가 곧 페쇄될 것이라고 전했다.

나그디는 호르무즈해협이 페쇄된 상태이며 이란 무장부대가 이 해협에 대해 완전한 통제권을 가지고 있다고 표했다. 그는 이란의 ‘정당한’ 요구가 충족되지 않으면 이러한 상황이 계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나그디는 “호르무즈해협이 페쇄된 상태임에도 여전히 일부 사람들이 소형 선박을 리용해 석유를 ‘밀수’하고 이를 유조선으로 옮기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불법행위자들이 호르무즈해협내 암석을 폭파하거나 파괴해 개척한 소수의 항로가 곧 페쇄될 것이라고 밝혔다.

来源:延边日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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