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이 충돌로 3년간 2만명이 넘는 팔레스티나 교원와 학생 숨져
[람알아 10월 7일발 신화통신 기자 조위굉] 팔레스티나 교육및고등교육부가 7일 성명을 발표해 2023년 10월 7일 새 라운드의 팔레스티나─이스라엘 충돌이 발발한 지난 3년간 이스라엘의 군사행동으로 2만명이 넘는 팔레스티나 학생과 1000여명의 교직원이 숨졌다고 밝혔다.
성명은 이스라엘군의 군사행동으로 팔레스티나 가자지구에서 2만 575명의 학생과 1051명의 교직원이 숨졌으며 팔레스티나 요르단강 서안에서도 173명의 학생과 7명의 교직원이 숨졌다고 지적했다. 이외에 179곳이 넘는 가자지구의 공립학교가 완전히 파괴되였으며 유엔 팔레스티나 난민구호기구 소속의 학교 105곳도 폭격으로 피해를 입었다.
가자지구 보건부문이 7일 발표한 수치에 따르면 지난 3년간 이스라엘군의 군사행동으로 팔레스티나인 7만 4000여명이 숨졌고 17만 5000명이 부상을 입었다.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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