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총리 젤렌스키 지지 표명

2026-10-12 08:38:05

[런던 10월 10일발 신화통신 기자 조가송] 영국 총리실에서 10일 발표한 성명에 따르면 영국 총리 버넘은 당일 우크라이나 대통령 젤렌스키와 통화하고 우크라이나에 대한 전폭 지지를 재확인했다. 앞서 젤렌스키는 미국 대통령 트럼프와 로씨야 디젤유 관련 협정을 두고 갈등을 빚었다.

버넘은 통화에서 지난 24시간은 우크라이나에 있어서 매우 힘든 시간이였다며 영국은 이번 주에 발표할 대 로씨야 신규 제재조치를 바탕으로 대 로씨야 제재를 계속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성명은 또한 량국 지도자들이 앞으로 며칠내에 대면 회담을 갖고 론의를 계속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미국 재무부 해외자산통제국은 9일 공고를 발표하여 향후 몇달간 로씨야 디젤유 무역에 대한 제재를 완화해 미국내 디젤유 공급부족을 완화하고 유가를 안정시키겠다고 밝혔다. 트럼프는 당일 미국∙로씨야 지도자는 로씨야가 미국 및 글로벌 시장에 디젤유를 공급하는 데 대해 합의했다고 표명했다.

来源:延边日报
初审:南明花
复审:郑恩峰
终审:
 
  •  
  • 많이 본 기사
  • 종합
  • 스포츠
  • 경제
  • 사회

주소:중국 길림성 연길시 신화가 2호 (中国 吉林省 延吉市 新华街 2号)

신고 및 련락 전화번호: 0433-2513100  |   Email: webmaster@iybrb.com

互联网新闻信息服务许可证编号:22120180019

吉ICP备09000490-2号 | Copyright © 2007-

吉公网安备 22240102000014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