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미국의 대 베네수엘라 강권 행위 강력 규탄
[평양 1월 4일발 신화통신 기자 왕천료 왕초] 조선중앙통신의 4일 보도에 따르면 조선 외무성은 당일 미국의 베네수엘라에 대한 패권 행위를 강력히 규탄하며 이는 ‘가장 심각한 주권 침해 행위’라면서 미국측의 행위가 <유엔헌장>과 국제법을 공공연히 위반했다고 지적했다.
조선 외무성 대변인은 “이번 사건이 미국의 야만성을 다시한번 증명했다. 베네수엘라의 현재 정세가 엄중해진 것은 전적으로 미국의 강권 행위로 인해 조성된 것이며 이는 이미 취약한 지역정세를 더욱 불안하게 만들 것이다.”고 표했다.
이 대변인은 또 “국제사회는 베네수엘라 현재 정세의 엄중성을 인식한 동시에 미국의 타국 주권 침해 행위에 대해 항의하고 강력히 규탄해야 한다.”고 말했다.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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