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대통령 페제시키안 “경제적 어려움 해결키로 결심”
소요사태는 미국과 이스라엘의 음모
[까히라 1월 11일발 신화통신] 이란 대통령 페제시키안이 11일 이란 국영TV와의 단독 인터뷰에서 “이란정부는 민중의 요구를 경청하는 것을 중시하며 이란인민이 직면한 경제적 어려움을 해결하기로 결심했다. 하지만 미국과 이스라엘이 ‘폭동자’들을 부추겨 이란에서 혼란을 일으키는 것은 허용할 수 없다.”고 밝혔다.
페제시키안은 “이란 정부는 항의하는 민중과 대화할 의무가 있다.”면서 “나는 이미 부분적 민중 대표들과 대화를 통해 민중들의 요구와 관심사를 료해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정부가 경제적 어려움을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페제시키안은 또 “최근 이란에서 발생한 소요사태와 공공시설을 파손, 훼손하는 행위는 미국과 이스라엘의 음모이며 주범은 ‘항의자가 아니라 폭동자들이다.’”고 지적했다. 그는 모든 동포들이 단결하여 파괴행위를 단호히 저지할 것을 호소했다.
来源:延边日报
初审:南明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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