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2개 주 트럼프정부를 기소

2026-01-15 09:31:35

[로스안젤레스/뉴욕 1월 12일발 신화통신 기자 고산 서정] 12일, 미국 민주당이 집권하는 미네소타주와 일리노이주 정부는 각각 공화당 소속 대통령 트럼프가 이끄는 련방정부를 기소하고 련방기구가 지방에서 폭력적인 집법작전을 벌려 론난과 시위를 불러일으켰다고 지적했다.

당일 미네소타주와 세인트폴시 및 해당 주의 미니애폴리스시는 현지 한 련방법원에 미국 국토안전부 장관 켄트 노먼과 여러 련방이민집법 관원을 기소함으로써 련방정부가 해당 주에 대규모 이민집법일군을 추가 파견하는 것을 막으려 했다.

11일, 노먼은 ‘수백명’에 달하는 증원된 련방집법일군이 앞으로 며칠내로 미니애폴리스시와 주변 지역에 도착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앞서 미국매체는 보도에서 련방기구가 미네소타주에서 ‘최대 규모’의 이민집법작전을 벌리고 있으며 작전에 참여한 집법일군은 2000명을 웃돈다고 밝혔다.

7일, 미국 이민세관집법국 일군은 미니애폴리스시에서 한 미국인 녀성을 총살했으며 그 후 민중들의 시위가 이어졌다. 지난주, 미국 전역의 수십개 도시에서 대규모 시위가 폭발하여 련방정부의 불법이민자 추방 정책에 항의하고 집법기구의 폭력적 집법을 반대했으며 이 사건에 대한 철저한 조사와 책임추궁을 요구했다.

마찬가지로 12일 일리노이주정부는 일리노이주 북부 련방지방법원에 트럼프정부를 기소하고 그들이 위험한 집법책략을 취하고 불법적으로 무력을 사용했다고 지적했다.

해당 소송은 일리노이주 총검찰장 쿠아메 라울이 제기했으며 주지사 제이 로버트 프리츠키의 지지를 받았다. 소송장은 특히 트럼프정부가 과도하게 련방권력을 확장한 데 대해 의문을 제기했으며 체포령장이나 합리적인 근거가 없는 상황에서 민중을 체포하고 최루가스 및 기타 불법 집법조치를 람용하는 것을 비롯한 련방기구 사용 책략이 의회의 권한을 넘어섰다고 주장했다.

来源:延边日报
初审:金麟美
复审:郑恩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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