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민정책이 주민들의 행복한 생활로 이어지도록
주인대 대표, 왕청현 대천가두 행복사회구역 당총지 서기 겸 주민위원회 주임 서숙연

2026-01-09 08:48:27

새시대는 새로운 사명을 부여하고 새 로정은 새로운 활약을 부르고 있다. 지난 한해 동안 전 주 인대대표와 정협위원들은 대국을 위해 봉사하고 민생에 정성을 다하며 실무적인 자세로 조사연구를 깊이있게 하고 예리한 통찰력으로 건언 헌책함으로써 묵직한 성적표를 내놓았다. 2026년 주인대, 주정협 회의를 앞두고 본지는 오늘부터 ‘인대대표 정협위원 인터뷰’ 전문란을 개설해 대표와 위원들이 인민을 위해 목소리를 내고 발전을 위해 봉사한 생동한 이야기들을 기록함으로써 새시대 인대대표와 정협위원들의 초심과 사명, 책임과 담당을 집중적으로 보여주고저 한다.  ─편집자

‘살기 좋은 사회구역을 만들고 주민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하며 사회구역 관리를 더 능률적으로 하는 것’, 이는 주인대 대표이자 왕청현 대천가두 행복사회구역당총지 서기 겸 주민위원회 주임인 서숙연의 사업 목표이다.

최근년간 서숙연은 발걸음으로 민심을 측정하고 실천으로 기대에 부응하면서 기층에서 인대대표의 사명과 책임을 오롯이 실천했다. ‘1000명 대표 사회구역 진입해 중화민족공동체 건설 추진하고 대중이 관심하는 민생 실사 해결하자’ 주제 활동에서 서숙연은 ‘인대대표의 집’ 등 플랫폼을 통해 공동건설 단위, 상업기업 자원, 주민 핵심력량을 서로 련결시키고 ‘행복파트너’ 련합 추진 방식으로 주민들이 급해하고 어려워하고 걱정하고 바라는 문제를 해결했다.

그는 사회구역의 로인, 어린이 관련 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직무수행의 중점 과제로 삼았다. 사회구역에 ‘행복식당’을 건설해 로인들의 식사문제를 해결했고 ‘사랑을 집으로’라는 로인방조 기제를 구축하고 사회의 자원을 련결해 독거로인들에게 의료, 청소, 생활 돌봄 등 봉사를 제공함으로써 로인들의 생활의 질을 더 한층 향상시켰다. 아동 관심 면에서는 가정, 학교, 사회 협력 교육체계를 구축하고 대학생 자원봉사자들을 조직해 방학기간 돌봄 및 취미수업을 펼쳤으며 학교와 련합해 정기적으로 홍색교양, 법률지식 보급 등 활동을 펼쳤다. 또 문화를 뉴대로 교류의 장을 마련해 주민들의 교류를 증진하고 ‘이웃절’, ‘행복슈퍼’, ‘명절 함께 보내기’ 등 일련의 계렬활동을 전개해 여러 민족 주민들의 왕래, 교류, 융화를 촉진했다.

곧 펼쳐질 ‘두 회의’를 앞두고 서숙연은 “사회구역의 여러 민족 주민들의 요구를 건의에 담아 인민대표대회에 반영하고 회의 정신을 열심히 학습, 터득하여 대중에게 전달하며 향후의 사업에서 계속하여 대중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각종 민생 실사를 적극적으로 추진하면서 우리 주의 혜민정책이 주민들의 행복한 생활로 이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전해연 기자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复审:郑恩峰
终审:
 
  •  
  • 많이 본 기사
  • 종합
  • 스포츠
  • 경제
  • 사회

주소:중국 길림성 연길시 신화가 2호 (中国 吉林省 延吉市 新华街 2号)

신고 및 련락 전화번호: 0433-2513100  |   Email: webmaster@iybrb.com

互联网新闻信息服务许可证编号:22120180019

吉ICP备09000490-2号 | Copyright © 2007-

吉公网安备 22240102000014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