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2025년 비이민비자 10여만건 취소
[워싱톤 1월 12일발 신화통신] 2025년, 미국은 10여만건의 비이민비자를 취소했으며 그 가운데는 약 8000건의 학생비자와 2500건의 기술일군비자가 포함됐다고 12일 미국 국무원이 밝혔다.
당일 미국 국무원은 소셜미디어에 글을 올려 비자가 취소된 학생과 기술일군은 모두 집법부문에 범죄기록이 있었다고 밝혔다. 미국 국무원은 “미국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이런 폭도들을 계속하여 추방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폭스뉴스의 보도에 따르면 2024년 미국은 총 4만건가량의 비자를 취소했으며 트럼프정부가 2025년 취소한 비자 수는 2024년의 두배 이상에 달한다. 2025년, 비자가 취소된 대부분의 사람들은 비즈니스비자와 관광비자가 체류기간을 초과했기 때문이였다. 이 밖에도 많은 사람들이 음주운전, 폭행, 절도 등 죄명으로 인해 비자가 취소됐다.
2025년 8월, 트럼프정부는 유효한 미국비자를 지닌 모든 외국인들에 대해 심사를 벌려 위반행위가 적발될 경우 비자 취소 또는 추방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선포했다.
来源:延边日报
初审:金麟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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