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정부의 대 이란 행동 전통적 공습 훨씬 초과”

2026-01-15 09:31:35

[워싱톤 1월 12일발 신화통신] 미국 CBS방송이 12일 보도에서 미국 대통령이 이미 이란 정세에 대응하기 위한 군사 및 은밀한 작전 행동에 관한 브리핑을 청취했으며 이런 행동은 “종류가 다양하고 전통적인 공습을 훨씬 초과한다.”고 밝혔다.

보도는 익명을 요구한 2명의 미국 국방부 관원의 말을 인용하여 다음과 같이 전했다. 전투기 공습과 장거리 미사일 공격은 여전히 잠재적인 군사행동의 핵심수단이다. 이와 동시에 미국 국방부는 이란의 지휘체계, 통신체계 및 국가매체를 대상으로 사이버전과 심리전 방안도 준비했다. 사이버전과 심리전은 전통적인 군사행동과 동시에 진행될 수도 있고 독립적으로 실시할 수도 있다. 보도는 또 트럼프의 승인을 받은 후 이란의 어느 디지털 기반시설을 목표물로 정할지와 이란 국영매체를 대상으로 한 심리전을 어떻게 진행할 것인지에 대해서는 구제척으로 설명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보도는 동시에 다른 소식통의 말을 인용하여 미국 대통령 국가안보팀이 13일 백악관에서 회의를 열고 이란 정세에 대한 ‘승격’ 방안을 론의할 예정이라며 이 회의에 트럼프의 출석 여부는 아직 불분명하다고 전했다.


来源:延边日报
初审:金麟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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