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인대 대표이자 연길시오합공농기계농민전문합작사 경리인 김태욱은 1998년 농기계 연구, 개발 사업에 종사해서부터 지금까지 12개의 농기계 관련 국가특허를 획득했다. 그중 모의인력자동이앙기, 비료시비및회전경운파종일체기 등 3건은 국내외에서 최초로 개발된 것으로 관련 분야의 공백을 메우고 작업능률을 대폭 향상시켰다. 탄탄한 기술과 풍부한 실천경험으로 그는 전국 농기계 사용 일선 ‘토종 전문가’ 명단에 선정되였고 길림성 고급농업기술자 및 길림성 향촌진흥 우수인재로 평가받았다.
주인대 대표로 당선된 후 그는 대표의 책임을 잊지 않고 자주 농가를 방문해 민의를 듣고 인민을 위한 봉사를 직무 수행의 출발점이자 종착점으로 삼으면서 촌민들의 어려움과 문제를 실질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힘썼다. 그는 조사연구 상황과 결부해 ‘교육지도와 시범주도의 형태로 농업기술 보급을 강화하여 농민의 과학 소양과 기술 수준을 향상시키고 농업의 능률을 높일 데 관한 제안’을 제출해 관련 부문의 높은 중시를 받았고 일부 제안은 이미 실행 추진 단계에 있다.
주 16기 인대 7차 회의를 앞두고 김태욱은 ‘기업의 새로운 연구개발 기술에 대한 농기계 보조금 정책 완화’에 관한 건의와 ‘농촌 기업 지원 확대 및 농촌 공심화 문제 해결’에 관한 건의를 제출할 예정이다. 그는 “농기계 발전, 토지 권익 보장, 농촌 기반시설 건설 등 농민들이 관심하는 열점, 난점 문제에 초점을 두고 평소 농지와 농가를 방문하면서 수집한 민정과 민의에 기반해 우리 주 농업, 농촌 고품질 발전을 위한 건의를 준비했다.”면서 “향후 계속하여 인대대표의 직책을 잘 수행하고 건의와 계책을 적극적으로 내놓으며 고향사람들의 마음을 헤아리는 사람, 민심과 민의를 대변하는 사람, 치부 증수를 인솔하는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하면서 향촌진흥을 위해 끊임없는 힘을 보태겠다.”고 다짐했다.
전해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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