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6일부터 중국철도에서는 새 운행표에 따라 철도를 운행하게 된다.
15일, 연길차무단에서 료해한 데 따르면 이번 조정을 거친 뒤 관할구역내에서 북경조양역, 심양북역 등 주요 방향으로 3.5쌍의 렬차를 추가로 운행할 예정이다.
새 운행표에 장백산역─북경조양역 방향으로 운행되는 렬차(G3556/5, G3558/7), 심양북역─장백산역으로 운행되는 렬차(G8161), 연길서역─북경조양역(G127/42) 로선이 추가되였다. 이번 조정은 동북지역의 특색 빙설자원을 북경, 천진, 하북 등 지역으로 련결하고 지역간 단거리 운송 능률을 높이는 데 목적을 뒀다. 특히 연길서역에서 북경조양역까지의 고속렬차 운행시간을 기존의 8시간 4분에서 6시간 24분으로 단축시켰다.
연길차무단 관계자는 새 운행표가 시행된 후 관할구역내 렬차운행 구조가 일층 최적화되고 운송봉사 질도 더욱 향상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편리한 왕래는 연변과 북경, 천진, 하북 지역의 문화관광 자원을 련동시켜 연변의 문화관광 산업의 융합발전과 특색 있는 관광 브랜드 구축에 강력한 동력을 불어넣는 데 리롭다고 전했다. 또한 철도 12306 공식 웹사이트, 모바일 앱, 승차역 공고 혹은 12306 열선전화를 통해 자세한 정보를 조회하고 확인하기를 바란다면서 향후 관할구역내 각 역에서는 려객흐름량의 변화에 따라 봉사 조치를 실시간으로 최적화하고 더욱 세심하고 전문적인 봉사로 승객의 안전, 질서, 편리한 이동을 힘껏 보장하겠다고 피력했다.
전정림 기자
- 많이 본 기사
- 종합
- 스포츠
- 경제
- 사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