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주 성운동회서 첫 금메달 따내
15일, 길림성 제20회 운동회 청소년조 경기(속도스케트 종목)가 길림성 속도 스케트장에서 정식으로 시작되였다. 경기 첫날, 왕청현 출신 선수 심의봉이 남자 병조 1500메터 경기에서 2분 2초 27의 성적으로 우리 주 대표팀의 이번 대회 첫 금메달을 따냈다.
알아본 데 따르면 이번 대회는 길림성에서 규모가 가장 크고 수준이 가장 높으며 참가범위가 가장 넓은 종합성 운동회이다. 참가선수는 10~18세의 청소년으로서 갑을병정 4개 년령조별을 분설하고 매개 종목 1~3위에게 메달을 수여하며 경기종목에는 남자, 녀자 500메터, 1000메터, 1500메터, 3000메터 소전능경기와 단체추격경기 등이 있다. 전 성에서 온 36개 대표팀이 참가했는데 그중 연변주대표팀은 도합 30명이 참가했다.
첫 경기일에는 남자조 12종목, 녀자조 소전능경기가 진행되였다. 심의봉이 첫 금메달을 따낸 후 왕청적 선수 송우항이 남자 을조 소전능 500메터 경기에서 막강한 실력과 안정적인 발휘를 보여주며 최종 38초 43의 우수한 성적으로 기타 선수들을 누르고 은메달을 따냈다.
정무 기자
来源:延边日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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