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다국무역 고수준 개방 시험지역 질서 있게 확대
경외 대출 방출, 국내 외화대출 자금관리 등 정책 출범

2026-01-20 08:58:16

지난 6일, 국가외화관리국에 따르면 1월 5일부터 6일까지 북경에서 열린 2026년 전국외화관리사업회의에서는 올해 외화관리 분야의 사업중점을 확정 지었다. 그중 외화 편리화 개혁을 심화하고 외화 분야의 고수준 제도형 개방을 안정적으로 확대하는 등 면의 조치 및 배치가 주목을 끌었다.

최근 몇년간 외화 편리화 개혁을 심화하는 것은 줄곧 외화관리사업의 개혁중점이였다. 올해 외화관리부문에서는 무역 외화업무 관리를 꾸준히 최적화하고 다국무역의 고수준 개방 시험지역을 질서 있게 확대하며 다국전자상거래 등 무역의 신업종 발전에 대한 지원을 한층 강화하고 기업무역의 신용대출 보고관리를 개선할 것이라고 밝혔다. 나아가 금융의 ‘다섯가지’를 잘하고 다국금융봉사 플랫폼의 응용정경을 확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동시에 환률 위험에 대처하기 위해 실물기업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저 국가외화관리국에서는 기업의 환률 위험관리봉사를 한층 더 개선하고 금융기구가 보다 간편하고 사용하기 좋은 위험방지 상품을 개발하도록 지원함으로써 중소, 령세 기업의 환률 위험방지 원가를 절감하고 외화시장의 기반시설 봉사수준을 제고하게 된다.

은행의 외화업무 개혁은 국가외화관리국에서 2024년 12월에 출범시킨 중점 개혁내용 가운데의 하나로 은행의 외화업무 절차 재편성을 통해 실물기업이 다국무역과 융자편리화 개혁의 정책복리를 확실하게 향수받도록 하는 데에 취지를 두었다. 지난해말까지 이 개혁에 참여한 은행 수는 30개에 달했고 이미 전국으로 범위를 넓혀나가고 있다. 관련 은행들이 지령에 따라 처리한 외화업무는 년간 4400억딸라에 달했다.

외화관리부문은 올해 보다 많은 은행들이 이 개혁을 가동해 안정적으로 추진해나가고 업무전개 개혁과 편리화 정책 융합을 추동해 기업에 외화업무의 집대성 편리봉사를 제공할 것을 요구했다.

국가외화관리국에서는 또 올해 경외 대출 방출, 국내 외화대출 자금관리 등 정책을 출범시켜 전국에서 다국회사의 화페다국자금 집중식 운영관리 정책을 시행하도록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나아가 자유무역시험구의 외화정책 집대성 개혁혁신을 강화하고 상해, 향항 국제금융중심 건설을 지지하며 해남자유무역항, 광주─향항─오문 대만구 건설을 지원할 게획이다.

  이외에도 이번 사업회의는 외화감독관리를 한층 더 공고히 하고 강화하며 개방감독관리 능력과 수준을 제고하고 외화비축 자산안전, 류동 및 가치보존, 증가 등 면에서의 내용을 힘써 수호할 것을 강조했다.  신화사

来源:延边日报
初审:金麟美
复审:郑恩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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