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주 16기 인대 7차 회의 예비회의가 연변로동자문화궁에서 거행되였다.
주인대 상무위원회 주임 채홍성이 회의를 사회했다. 부주임인 림송, 왕추국, 리수옥, 비서장 리경문이 회의에 참석해 주석대에 자리를 했다.
313명의 주인대 대표중 269명이 회의에 참가해 법정 인수에 부합되였다.
회의는 거수가결의 방식으로 주 16기 인대 7차 회의 의사일정을 채택했다.
회의 의사일정은 다음과 같다.
1. 주인민정부 사업보고를 청취, 심의한다.
2. ‘연변조선족자치주 국민경제및사회발전 제15차 5개년 전망계획 요강(초안)’을 심사, 비준한다.
3. 연변조선족자치주 2025년 국민경제및사회발전계획 집행 상황과 2026년 국민경제및사회발전계획 초안에 대한 보고를 심사, 비준한다.
4. 연변조선족자치주 2025년 예산 집행 상황과 2026년 예산 초안에 대한 보고를 심사, 비준한다.
5. 연변조선족자치주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 사업보고를 청취, 심의한다.
6. 연변조선족자치주중급인민법원 사업보고를 청취, 심의한다.
7. 연변조선족자치주인민검찰원 사업보고를 청취, 심의한다.
8. 연변조선족자치주 제16기 인민대표대회 감찰및사법위원회 주임위원, 교육과학문화위생위원회 주임위원, 농업및농촌위원회 주임위원 인선 명단(초안)을 표결한다.
9. 선거사항.
회의에서는 거수가결의 방식으로 주 16기 인대 7차 회의 주석단과 비서장을 선거했다.
회의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주 16기 인대 7차 회의는 ’15.5’전망계획의 량호한 시작을 확보하고 연변의 도약 추월을 전면적으로 추진하는 관건적인 시기에 개최되는 아주 중요한 회의이다. 전체 대표는 이번 대회의 력사적 사명을 충분히 인식하고 참답게 회의에 참가하여 직책을 리행함으로써 대회의 제반 의정이 순조롭게 완수되도록 보장해야 한다. 대회 주석단의 령도와 각 대표단의 조직하에 시종 규률 의식을 강화하고 대회의 관련 규률 요구를 철저하고 세밀하게 리행하며 회의 기풍과 회의 규률, 규정을 엄격히 준수하여 대회의 기풍이 바르도록 보장해야 한다. 대회기간 각종 사업보고를 진지하게 경청하고 각 대표단의 심의에 적극 참여하며 대표 의안과 건의를 참답게 작성하고 우리 주 ’15.5’ 전망계힉의 원활한 시작을 위해 높은 수준의 건의와 고품질 제안을 하도록 노력하며 이번 대회를 단결, 분진, 무실력행의 대회로 함께 개최해야 한다.
전해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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