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주정협 14기 5차 회의에 참가한 위원들은 정부사업보고를 둘러싸고 발전 대국과 민생 관심사를 결부하여 열심히 토론했는데 현장은 함께 발전을 도모하는 직책 리행의 열기로 뜨거웠다.
위원들은 정부사업보고가 미래지향적이고 내용이 실속있다면서 방향을 제시하고 힘을 응집하는 행동강령이라고 한결같이 입을 모았다.
“정부사업보고에서는 인삼산업의 고품질 발전을 우선적으로 추동하고 인삼 표준화 재배, 정밀가공 및 브랜드 구축 등을 일괄적으로 추진할 데 대해 제기했다. 이는 우리 주 인삼산업의 발전을 위해 방향을 가리켜주었다.” 좌정원 위원은 다음과 같이 건의했다. 과학기술 혁신과 표준화 건설을 강화하고 현대 재배기술체계를 형성하며 전체 산업사슬 표준체계를 보완하여 산업의 질 향상과 승격을 이끌어야 한다. 품질안전과 브랜드 건설을 강화하고 질감독관리체계를 건전히 하며 ‘밭에서 시장까지’의 전 과정 소급 가능을 실현하고 브랜드 발전 전략을 실시하여 구역 공공브랜드, 기업 브랜드와 제품 브랜드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 산업사슬을 연장하고 부가가치를 제고하며 산업의 융합발전을 촉진하고 인삼이 건강양생, 문화관광 등 산업과 심층적으로 융합되게끔 추진해야 한다. 정책적 지지와 보장기제를 보완하고 재정금융 지원을 강화하며 신형 경영주체를 육성하고 인삼산업이 규모 확장에서 품질에 의한 효익 증가에로 전환하고 자원 의뢰에서 혁신 구동에로 전환하도록 추동함으로써 인삼산업을 국제 경쟁력을 갖춘 특색 우세산업으로 만들어야 한다.
“정부사업보고에서는 문화창의, 도장수집 등 특색활동을 혁신적으로 전개할 데 대해 제기했는데 큰 고무와 계발을 받게 했다. 문화창의산업에 몰두하고 지역문화명함장을 만들려는 자신심을 더욱 확고히 하게 되였다.” 장신도 위원은 다음과 같이 건의했다. 연변 문화창의산업 발전계획을 세우고 우리 주의 독특한 민속문화와 천부적인 지역자원에 립각하여 연변의 특색, 인상, 표식이 담긴 민속문화창의제품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혁신해야 한다. 특색 있는 문화창의 산업에 걸맞는 보장기제를 구축하고 관련 우대정책을 제정하여 문화창의기업이 연변에 뿌리내리도록 흡인하고 육성해야 한다. 특색 있는 문화창의 브랜드를 만들기 위한 조치를 실시하고 특색 있는 문화산업 대상에 대한 지원 강도를 강화하며 적극적으로 주변 국가와 문화창의산업 분야의 교류, 협력을 전개하고 지역내 창의 설계, 애니메이션 게임, 디지털 출판, 영화드라마 미디어 등 산업의 분공 협력과 우세 상호 보완을 추동해야 한다. 산업 기술 및 서비스 교류 접목 플랫폼을 구축하는 것을 통해 전문인재 양성을 강화하고 고차원의 문화창의 브랜드 교류 활동을 개최하여 시장확장과 자원공유를 촉진함으로써 우리 주 문화창의산업의 경쟁력과 발전 수준을 끊임없이 제고해야 한다.
“정부사업보고는 지난해 우리 주 축구사업이 거둔 성적을 총화하고 미래의 경기활동과 부대적인 시설에 대해 배치했는데 축구사업에 대한 정부의 중시를 보아낼 수 있었다.” 사개성 위원은 다음과 같이 건의했다. ‘축구의 고향’으로 불리우는 연변은 전국에서 유명한 축구도시이며 두터운 대중적 기반, 선명한 민족적 특색, 독특한 지역적 우세로 축구가 연변에서 가장 인지도가 높은 문화상징의 하나로 되게 하고 연변축구의 대대적인 발전을 더한층 추진하고 축구산업의 잠재적 가치를 활성화시켜야 한다. ‘프로+구역+전민’의 전역 축구 생태를 구축하고 ‘연변룡정’프로리그를 중심으로 하여 ‘동북슈퍼리그’ 구역 경기, ‘연변슈퍼리그’ 현지 경기를 련동하여 ‘3급 경기 련동, 문화 관광 상업 융합, 전민의 광범위한 참여’라는 발전구도를 형성해야 한다. 전역 선전을 강화하고 자원통합을 추진하며 경기체험을 풍부히 하여 홈장 축제를 만들고 ‘경기+문화관광’ 효과를 불러일으키고 축구가 중화민족공동체의식을 확고히 수립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중요한 담체로 되게 해야 한다.
“정부사업보고는 투자유치를 힘써 실시할 데 대해 제기했는데 이는 연변의 발전에 부합되는 실용적인 조치이다.” 무시과 위원은 다음과 같이 건의했다. 투자유치사업을 일층 최적화하려면 우리 주의 자원우세를 파악하고 이미 투자한 기업과 투자의향이 있는 기업에 관한 데이터뱅크를 설립, 보완하며 우대정책 뱅크를 구축함과 아울러 이를 널리 선전하고 주내의 유휴토지와 공장건물 등 자원을 통합하고 상세한 데이터베이스를 건립하여 투자유치 대상의 착지를 위해 공간적 보장을 제공해야 한다. 우수한 경영환경을 조성하고 봉사절차를 일층 최적화하며 집법부문이 리념을 전환하도록 추동하고 경영환경에 대한 감독을 강화해야 한다. 투자유치 방식을 혁신하고 자본 투자유치를 추진하며 산업사슬 투자유치를 깊이있게 실시해야 한다. 기업 주도형 투자유치를 강화하고 투자유치 격려기제를 내오며 기업 교류 협력 플랫폼을 구축하여 기업 주도형 투자유치를 위해 유리한 조건을 창조해야 한다.
위원들의 지혜로운 건의와 실용적인 방책들에는 연변에 대한 절절한 사랑, 발전의 기회에 대한 예민성, 난관을 공략하려는 확고한 자신감이 넘쳐흘렀다.
장동휘 왕흔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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