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국방전략보고서 발표
“본토 안전과 서반구 리익 최우선 과제”

2026-01-26 09:07:46

[워싱톤 1월 23일발 신화통신 기자 황강 서검매] 23일, 미국 국방부가 2026년 국방전략보고를 발표하여 미국 본토 안전과 서반구에서의 미국의 리익을 최우선 과제로 삼을 것이며 동시에 동맹국 및 파트너국과의 책임 분담을 강화하고 국방산업 기반을 대대적으로 발전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보고에 따르면 펜타곤은 미국 본토 보위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서반구에서의 미국의 군사적 주도지위를 회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보고는 미국 국방부가 국경안전을 확보하고 서반구의 ‘마약 테로분자’를 타격하며 서반구의 관건 지역에 대한 통제권을 확보함으로써 미국 군대와 상업기구가 북극으로부터 남아메리카주에 이르는 관건 지역 특히 ‘그린란드, 아메리카만, 빠나마운하’에 진입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보고는 미국 국방부는 ‘아이언돔’ 미사일 방어시스템을 우선적으로 발전시키고 무인기 시스템 대응에 사용할 능력과 시스템을 개발, 배치하여 미국 핵력량의 현대화 및 적응성 개조를 실현하며 미국 군사 목표물과 일부 민간 목표물의 네트워크 방어 등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보고는 다음과 같이 밝혔다. 로씨야는 ‘예견 가능한 미래에도 나토 동부 성원국들에 있어 지속적으로 존재하지만 통제 가능한 위협’으로 남을 것이며 세계 최대 핵무기고와 미국 본토를 공격할 수 있는 해저, 우주, 네트워크 능력를 보유하고 있을 것이다. 때문에 미국 국방부는 로씨야의 미국 본토 위협에 대비해 미군의 준비태세를 확보할 것이다. 동시에 ‘나토 동맹국의 실력이 로씨야를 훨씬 릉가’하는바 나토 동맹국은 유럽의 통상적 방어의 주요책임을 완전히 감당할 수 있으며 미국은 ‘관건적이지만 보다 제한적인 지원’을 제공할 것이다. 또한 미국 국방부는 나토 내부에서 핵심역할을 지속하는 동시에 유럽내 미국의 병력 배치와 작전을 조정할 것이다.

보고는 이란이 핵무기를 획득하는 것을 절대 허용하지 않으며 이란이 최근 몇달간 심각한 죄절을 겪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통상적 군사력량 재건을 결심한 듯싶다고 강조했다.

보고는 미국은 이스라엘의 방어능력 강화 지원, 아랍 국가들과의 협력 심화 등 방식으로 지역 동맹국과 파트너들이 이란에 대한 억제 및 방어의 주요책임을 감당하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보고는 조선이 한국과 일본에 직접적인 군사위협으로 되고 있으며 동시에 조선의 “핵력량이 점점 더 미국을 위협할 수 있게 되였다.”면서 한국은 ‘관건적이지만 제한적인’ 미국의 지지하에 조선을 억제하는 주요책임을 감당할 능력이 있다고 지적했다.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复审:郑恩峰
终审:
 
  •  
  • 많이 본 기사
  • 종합
  • 스포츠
  • 경제
  • 사회

주소:중국 길림성 연길시 신화가 2호 (中国 吉林省 延吉市 新华街 2号)

신고 및 련락 전화번호: 0433-2513100  |   Email: webmaster@iybrb.com

互联网新闻信息服务许可证编号:22120180019

吉ICP备09000490-2号 | Copyright © 2007-

吉公网安备 22240102000014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