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존확인어플 ‘죽었니’ 론난 속에 개명

2026-01-20 08:52:14

한때 론난을 일으켰던 ‘죽었니(死了么)’ 어플이 13일 글로벌 브랜드명 Demumu로 개명했다.

소개에 따르면 앞으로 Demumu는 안전수호의 초심을 계속 유지하며 중국에서 비롯된 수호방안을 세계로 확장하여 전세계의 더 많은 독거군체에게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한다.

앞서 보도된 바에 따르면 최근 애플 앱스토어에서 ‘죽었니’라는 어플 명칭이 론난을 일으켰다.

소개에 따르면 이 어플은 1인 가구를 위한 경량화 안전도구로 사용자는 긴급 련락처를 설정하고 출석을 체크해야 한다. 만약 여러날 련속 어플내에서 출석체크를 하지 않으면 시스템은 다음날 자동으로 이메일을 보내 긴급 련락인에게 알린다.

  기자는 해당 소프트웨어를 다운로드 및 구매한 후 해당 소프트웨어의 인터페이스가 비교적 간결하다는 것을 발견했다. 중간에 ‘출석’ 버튼이 있으며 “2일 동안 출석하지 않으면 시스템은 사용자의 명의로 다음날 사용자의 긴급 련락처에 이메일로 통지할 것입니다.”라고 씌여져있었다.  인민넷

来源:延边日报
初审:金麟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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