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사진기사)- 료녕성 동항시 딸기산업 고수준 발전 적극 추진

료녕성 동항시는 우리 나라 최대의 딸기 생산 및 수출 기지로서 딸기재배 면적이 20만무 정도 되고 과일의 년간생산액이 60억원 이상 되며 10만명 이상 농가가 딸기생산에 종사하고 있다. 최근년간 현지는 인재 지지, 브랜드 육성, 자금 지원 등 조치를 통해 딸기산업의 고수준 발전을 추진하였다. 사진은 12일 동항시의 한 딸기온실에서 재배업자가 딸기 생방송판매를 하는 모습이다. 신화사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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