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농업농촌부 과학기술사 책임자 양여는 국무원 보도판공실에서 개최한 국무원 정책정례브리핑에서 ‘고체페기물 종합치리 행동계획’의 분공 배치에 따라 농업농촌부가 중점 분야와 관건 일환에 초점을 맞추어 종합적으로 시책하고 정확하게 힘을 발휘해 농업의 친환경발전을 가속화하게 된다고 밝혔다.
농업 고체페기물의 활용을 촉진하고저 농업농촌부는 4가지 면에서 힘을 발휘하게 된다.
지면피복용 비닐박막의 과학적인 사용에 대한 지도를 강화하고 두껍고 탄탄하며 완전생물분해하는 지면피복용 비닐박막을 힘써 보급하며 당지 실정에 알맞게 농약포장 페기물의 회수를 강화한다. 가축분변오염물의 자원화 리용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과학적으로 짚대의 포전 반환을 추진하며 짚대의 사료화를 고품질로 추진하고 재배와 사육의 순환, 농업과 축산업의 결합 모식을 구축하여 생태순환농업을 발전시킨다.
원천 통제와 감량, 수집·운반 능력 강화, 자원화 리용 수준의 향상 등을 둘러싸고 정책적인 격려와 지지를 강화하며 다양한 분야의 력량을 흡인하여 농업 고체페기물의 자원화 리용 사업에 참여시키고 재활용 주체의 적극성과 기술수준을 제고시킨다.
가축 분변의 경량화·간편화 농지 반출, 저온환경에서 짚대반출의 신속 분해와 숙성, 신형 지면피복용 비닐박막 재료의 공예 등 관건 기술의 걸림돌에 대한 돌파를 가속화한다. 기술, 제품, 설비의 집대성 성숙을 강화하고 분류별 지도와 양성을 강화하여 다양한 지역에 적합한 종합적인 해결방안을 신속히 마련한다.
다각적이고 다경로의 과학보급선전을 전개하여 농업 생산경영 주체의 친환경 발전 리념을 강화하고 생태순환농업의 전형적인 모식을 적극 선전하며 농업 고체페기물의 자원화 리용의 좋은 분위기를 조성한다.
최근년간 농업농촌부는 가축분변오염, 농작물 짚대, 페기 농업용 비닐박막, 농약포장페기물 등의 자원화 리용 사업을 착실히 추진하여 적극적인 성과를 거두었다. 현재 우리 나라 농업 고체페기물의 과학적 사용과 회수 시스템이 점차 구축되고 자원화 리용 방식이 날따라 다양해지면서 농업발전의 전면적인 친환경전환에서 한걸음을 성큼 내디뎠다.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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