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미─우 3자 회담 아부다비서 개최

2026-01-26 09:07:46

[아부다비 1월 23일발 신화통신 기자 온신년 하효] 로씨야, 미국, 우크라이나 3국 대표로 구성된 안전문제 작업팀이 23일 저녁 아랍추장국련방의 수도 아부다비에서 첫 회담을 가졌다.

아랍추장국련방 대통령 모하메드는 당일 회담에 참석한 3국 대표단 단장들을 회견하고 이번 대화가 충돌 종식을 추진하길 희망했으며 아랍추장국련방이 대화를 지지하는 립장을 재천명했다.

아랍추장국련방 부총리이며 외무장관인 압둘라는 한 성명에서 “이번 회담이 4년 가까이 지속되여 막대한 인도주의 불행을 초래한 이 위기를 종식시키기 위한 실질적인 조치를 이루어내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이번 회담은 2022년 2월 로씨야─우크라이나 충돌이 격화된 후 로씨야, 미국, 우크라이나(로─미─우)가 최초로 가진 3자 접촉이며 회담은 이틀간 지속될 예정이다.

来源:延边日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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