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북경시공안국 통주분국은 사기 관련 자금 50만원을 긴급 차단했다.
일전 통주분국 마구파출소는 “자신의 은행카드에서 여러차례 낯선 구좌로 거액이 이체되였다.”라는 신고를 접수했다. 배치에 따라 한팀의 경찰은 사건 관련 은행구좌에 대해 지급 정지 및 동결 조치를 취했으며 다른 한팀의 경찰은 현장에서 당사자에게 은행구좌 분실신고를 지도하여 사기범의 이체경로를 차단했다.
경찰들은 사건경과를 가일층 조사했다. 당사자는 “자신이 모 짧은 동영상플랫폼의 고객봉사직원인데 관련 짧은 동영상플랫폼의 생방송 월결제기능 종료 여부를 문의하면서 종료하지 않으면 매달 자동으로 료금이 차감되는데 손해를 예방하려면 상대방의 소셜미디어계정을 추가하고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해야 한다.”라는 전화를 받았다. 당사자는 월결제기능을 속히 취소하기 위해 상대방의 요구에 따라 은행카드 번호와 비밀번호를 입력하고 얼굴인식을 했다. 얼마 지나지 않아 당사자의 휴대전화가 갑자기 먹통이 되였고 이어서 은행구좌에서 낯선 구좌로 거액이 이체되였다는 문자메시지를 받고 나서야 사기당했음을 깨달았다.
경찰이 긴급차단 조치를 통해 52만원의 사건 관련 자금중 50만원을 성공적으로 동결했다.
인민공안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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