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전 주 통전부장회의가 연길에서 소집되였다. 회의에서는 통전 분야의 지난해 사업을 총화하고 당면의 형세를 분석함과 아울러 올해 사업을 포치했다.
주당위 상무위원이며 통전부 부장인 석기화가 회의에 참석해 연설했다.
회의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2026년은 ‘15.5’전망계획을 실시하는 첫해이자 중국공산당 창건 105돐이 되는 해이며 더우기 연변이 민족단결진보 사업을 ‘옛 모범’에서 ‘새 전형’으로 도약시키는 관건적인 해이다. 전 주 통전 분야는 정치적 위치를 확실하게 제고하고 새로운 형세, 임무, 요구를 정확하게 파악하며 통전 사업의 시대적 사명을 깊이있게 터득하고 높은 정치자각, 사상자각, 행동자각으로 통전 사업의 고품질 발전을 추동해야 한다. 주선에 초점을 맞추어 사업의 질과 효과를 향상하고 전국 민족단결진보 시범주를 건설하기 위해 노력하며 ‘석류꽃 피는 연변’ 사업 브랜드를 구축하고 관광 통한 ‘왕래, 교류, 융화’ 촉진 시범도시를 육성하며 선전 교양의 상시화를 추진하여 민족단결진보 승격판을 구축해야 한다. 종교의 중국화 방향을 견지하고 종교사무의 법치화, 규범화 건설을 심화하며 변강의 의식형태 안전과 사회조화의 견고한 방어선을 확실하게 구축해야 한다. ‘두가지 건강’ 목표를 둘러싸고 투자유치와 브랜드 선전을 강화하고 기업우대 정책의 제도화 공급을 추진하며 전 사슬 봉사체계를 구축하고 공상련합회 임기 교체 사업을 착실히 추진해 민영경제의 발전 동력을 활성화해야 한다. 화교의 마음, 지혜, 력량을 결집시키고 사상인도, 화교 관련 봉사 등 기제를 보완하여 변강진흥의 련동 다리를 구축해야 한다. 통일전선의 제반 자원을 통합하고 인터넷 통전사업을 철저히 틀어쥐며 당외 대표인사 대오 건설을 강화하고 당외 지식분자 역할을 발휘하며 신사회계층 인사의 동력을 활성화하여 대통전사업의 새로운 구도를 구축함으로써 연변이 ‘15.5’전망계획을 전면적으로 실시하고 새시대 민족단결진보 시범구와 흥변부민 변강안정 공고화 모범구를 건설하는 데 강력한 통전 보장을 제공해야 한다.
회의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엄격한 기준과 실제적인 작풍으로 자체건설을 강화하고 정확한 치적관을 수립 및 실천하며 탄탄한 능력과 대오를 단련하고 정치능력, 통합능력, 전문능력, 실행능력을 확실하게 향상시켜 더욱 고양된 정신 상태와 실무적인 사업 작풍으로 전 주 통일전선의 제반 사업이 착실하게 실시되여 효과를 보도록 추진해야 한다.
회의에서 연길시, 도문시, 왕청현, 안도현에서 각기 경험교류를 했다.
전해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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