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우리 주 위생건강분야 여러 단위들은 련합으로 만 13세 녀아들이 국가면역계획 HPV(자궁경부암) 백신 접종 요구에 따라 2가 HPV 백신 무료 접종에 참가해 질병 감염 가능성을 낮추고 함께 전민 건강 보호벽을 구축할 것을 권고했다.
료해한 데 의하면 자궁경부암은 녀성들의 건강을 심각하게 위협하는 3대 악성 종양중 한가지이며 유일하게 발병 원인이 명확한 질병이다. HPV 백신을 접종하는 것은 자궁경부암 예방에 있어서 가장 경제적이고 효과적인 1급 예방조치이다.
연변대학부속병원(연변병원) 부과 주임 박운학은 “만 13세는 HPV 백신 접종의 최적의 년령대이다. 이 시기 녀아는 면역체계가 잘 반응하고 항체 수치가 높으며 대부분 HPV 감염 위험에 로출되지 않아 백신 접종 후 보호 효과가 뛰여나다.”면서 “백신 접종은 고위험형 HPV 감염을 원천적이고 효과적으로 차단할 수 있기에 자궁경부암과 암전 병변 가능성을 낮출 수 있다. 백신의 안전성은 국가의 엄격한 심사를 통과했기에 부작용 가능성이 낮고 안전하고 효과적이다. 때문에 적령기 녀아 보호자들은 주동적으로 접종 관련 소식에 주목하고 제때에 아이를 데리고 접종시켜 빠른 접종으로 빠른 보호 효과를 누리기 바란다.”고 건의했다.
주부유보건원 부주임의사 란울청은 “무료 접종에 포함된 2가 류형의 HPV 백신은 가장 흔한 고위험형 HPV 감염을 효과적으로 예방할 수 있기에 자궁경부암 발병 위험을 크게 낮출 수 있다. 총 2회 접종이 필요하며 각각 6개월 간격을 두고 접종해야 한다.”면서 “물론 백신 접종으로 자궁경부암 발병률을 대폭 낮출 수 있지만 완전히 안심해서는 안되는바 백신 접종은 1차 방어선이고 정기적 검진이라는 2차 방어선과 결부해 이중 보호를 형성할 것”을 당부했다.
주질병예방통제중심(주위생감독소) 면역기획과 과장 손로백은 “우리 나라는 지난해 11월 10일부터 2가 HPV 백신 접종을 면역기획에 포함시켜 관리하고 있다.”면서 “백신 접종은 권리이자 의무라고 할 수 있는데 해당 백신도 접종인원이 일정한 수에 도달해야 사회 제반으로 보호력을 형성할 수 있다. 우리 주는 현재 여러 제약회사에서 생산한 다양한 종류의 백신을 제공하고 있다. 여러 우대정책도 실시하는바 HPV 백신과 대상포진 백신이 포함되며 비용 부담도 대폭 줄었다. 광범한 대중들은 충분히 료해하고 자원의 전제하에 개인별 요구에 근거해 적합한 백신을 선택해 적극 접종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김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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