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지역 국가들과 공동조사위원회 구성 의사 밝혀
[테헤란 3월 15일발 신화통신] 이란 외무장관 아락치가 15일 이란은 지역 국가들과의 회담을 준비하고 있으며 습격을 받은 대상의 성격과 해당 대상이 지역내 미국 시설 및 리익에 속하는지 여부를 밝히기 위해 공동조사위원회를 구성할 의사가 있다고 밝혔다.
아락치는 영국 런던에 본부를 둔 《뉴 아랍인》과의 인터뷰에서 이란이 실시한 타격조치는 주로 해당 지역의 미군 기지와 리익을 겨냥한 것이며 그 어떤 민간인이나 주거지역과 무관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미국이 이란의 ‘샤헤드’ 무인기와 완전히 동일한 ‘루카스’ 무인기를 제작해 아랍 국가를 대상으로 공격하는 데 사용하고 있다.”고 지적한 동시에 “이스라엘이 일부 민간인을 대상으로 한 습격에서 중요한 역할을 감당했을 가능성이 있다.”면서 이는 해당 국가들과 이란의 관계를 훼손하려는 의도라고 설명했다.
아락치는 또 “이란은 현재 까타르, 사우디아라비아, 오만을 포함한 린국과 지속적으로 접촉하고 있으며 외교적 소통을 중단한 적이 없다. 이미 여러 국가들의 중재를 추진하고 있으며 긴장 완화 및 전쟁 종료를 위한 방안을 제시하고 있다.”고 피로했다.
来源:延边日报
初审:南明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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