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연길공룡왕국휴가구는 2026년 제1회 경로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는 휴가구가 단일적인 놀이 씨나리오에서 ‘문화관광+’ 종합체로의 전환승격을 다그치고 있음을 의미한다.
설명회는 업태 혁신과 문화 에너지 부여를 핵심으로 삼아 연길공룡왕국휴가구의 승격 성과를 전방위적으로 전시했다. 올해 휴가구의 반려동물대상 ‘삼령골 락원’, 국내 최초 XR 실감형 과학기술종목 및 여러 놀이시설이 전면 승격되였다.
동시에 공룡온천 물세계, 연길시력사문화박물관, 연길공룡온천호텔, 연길해란명주탑, 세계모예문화예술관, 열해방주유람선, 부르성반 보행거리 및 공룡골 캠핑장 등 핵심 문화관광대상도 잇따라 새롭게 선보이게 된다.
이날 오후, 전역의 문화관광자원을 련결시키는 대형 영상음악극 《영원히 시들지 않는 꽃》 2026년도 첫 공연이 금두예술극장에서 막을 올렸다.
“올해 공룡왕국은 기존 입장권 가격체계를 바탕으로 ‘2일 무제한 자유리용권’ 특색 티켓을 내놓았다.” 연길공룡왕국휴가구 마케팅총경리 양혜는 연길공룡왕국휴가구는 향후 지속적으로 업태 혁신을 심화하고 ‘공룡문화+조선족 민속+생태건강양생+관광’ 4위1체 발전모식을 견지하며 문화로 관광을 조력하고 관광으로 문화를 드러냄으로써 ‘연길라이프’ 문화관광 브랜드를 끊임없이 빛내고 연변 및 전 성의 문화관광산업의 고품질 발전을 추동하는 데 힘을 보탤 것이라고 전했다.
소옥민 하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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