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상 불참 결정 변하지 않았으며 모든 상황에 대비할 것”
이란매체 보도
[테헤란 4월 20일발 신화통신] 이란 타스님통신이 20일 미국 대통령 트럼프가 당일 부통령 밴스와 기타 미국대표단 구성원들이 파키스탄으로 향하고 있다고 밝혔음에도 이란이 이번 협상에 참가하지 않기로 한 결정은 아직 바뀌지 않았다며 이란이 협상에 참가할지 여부는 일부 전제조건이 충족되는가 여부에 달려있다고 보도했다.
타스님통신 기자가 확인한 바에 따르면 미국이 이란에 대한 지속적인 해상봉쇄가 현재 협상의 핵심 장애물이며 이 문제는 파키스탄측이 현재 미국과 소통중이다. 파키스탄측은 당일 트럼프와 해당 문제를 론의했다고 밝혔다.
보도는 이어 미국측이 다른 과분한 요구를 제기해 협상 전망을 불투명하게 만들었다고 밝혔다. 이란대표단은 미국측이 실용적인 태도로 문제를 바라보고 군사분야에서 참패를 초래한 오판을 버리지 않는 한 협상은 시간랑비라고 주장했다. 이란은 미국과 함께 이런 허망한 경지에 빠져들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란측은 또 미국매체가 보도한 협상에 관련한 내용이 사기극일 가능성이 있다면서 이란은 미국과 다시 군사적 대결을 재개할 준비를 마쳤다고 밝혔다.
来源:延边日报
初审:金麟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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