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 어린 봉사로국제 우정 전해
일전, 돈화시공안국 특수경찰대대는 단체관광팀에서 흩어진 로씨야 관광객 두명이 무사히 팀에 합류하도록 도움을 주어 진심 어린 봉사로 타국 관광객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했다.
이 두명의 로씨야 관광객은 외출해 쇼핑을 하던중 관광팀에서 흩어지게 되였다. 두 사람은 낯선 환경에서 언어가 통하지 않아 가이드와 련계될 수 없는 데다 호텔위치도 기억하지 못해 애를 태웠다. 한 열정시민이 두 사람의 상황을 알게 된 후 인차 신고전화를 걸어 도움을 청했다.
돈화시공안국 특수경찰대대 1분대 경찰들은 신고를 받고 신속하게 현장에 도착했다. 경찰들은 신고자로부터 상황을 료해한 후 로씨야 관광객의 정서를 달래주면서 번역기를 빌어 이들과 소통했다. 한편 경찰들은 관광객의 소지품을 꼼꼼히 살피면서 호텔열쇠를 찾아내 호텔위치를 확정했다.
관광객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경찰들은 여러 부문과 협력하여 관광팀의 가이드와 통역 담당자와 련락을 가지고 두 사람을 안전하게 호텔에 데려다주었다.
황정파 기자
来源:延边日报
初审:南明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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