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4월 15일은 열한번째 전민국가안전교양일이다. 련일간 우리 주 여러 지역, 부문에서는 내용이 풍부하고 형식이 다양한 선전교양활동을 폭넓게 펼쳐 대중의 국가안전의식과 법치의식을 강화하고 국가안전 리념이 인심에 깊이 스며들도록 추동하여 국가안전을 수호하는 짙은 분위기를 조성했다.
우리 주 교육부문에서는 다차원적으로 힘을 기울여 교정 국가안전 방어선을 든든히 구축했다. 13일, 훈춘시제2실험소학교는 훈춘세관과 련합으로 ‘외래종의 침입을 방지하고 국문 생물안전 장벽을 단단히 구축하자’ 주제활동을 펼치고 생동한 사례를 통해 외래종 침입의 위해를 설명하고 학생들이 ‘외래 야생동물(异宠)’을 구입하거나 함부로 방생하지 않도록 인도하여 ‘국문안전은 모든 사람의 책임’이라는 의식을 수립하게 했다. 15일, 돈화시 안명호진학교는 교정 입구, 교수청사 대청 등 눈에 띄는 장소에서 LED 전자스크린으로 전민국가안전교양일 선전표어를 반복 재생하여 교원과 학생들로 하여금 국가안전의식을 강화하도록 했다. 안도현인민검찰원의 미성년자검찰사업 사업일군(未检干警)들은 안도현동풍학교, 안도현제2유치원에서 생동하고 흥미로운 애니메이션 이야기를 통해 국가안전을 주제로 법률보급 선전강연을 펼쳐 교원, 학생과 학부모들이 ‘국가안전에는 작은 일이 없고 모든 사람이 책임자’라는 리념을 수립하게 했다. 연길시연신소학교는 국가안전 지식 쾌속 문답 활동을 혁신적으로 전개하여 경기로 학습을 촉진하고 학생들이 국가안전 지식을 학습하는 적극성과 자각성을 불러일으켰다.
연길시당위 국가안전위원회판공실은 연길시공안국, 연길시사법국 등 단위와 련합으로 연길시 신흥광장에서“발전과 안전을 총괄해 ‘15.5’시기 새 로정을 호위하자”를 주제로 하는 2026년 전민국가안전교양일 선전활동을 펼쳤다. 현장에서 기관 사업일군과 여러 민족 대중들은 함께 국가안전교양 주제 선전영상을 관람했다. 주제전시구역에서는 전시판을 설치해 글과 사진, 사건사례 해석을 결부한 직관적인 형식으로 정치안전, 사회안전, 생태안전, 량식안전, 식품안전 등 중점분야에 대해 체계적으로 설명했으며 긍정적인 전형 사례의 시범, 인솔과 반면 사례의 경고를 통해 많은 대중들이 국가안전 관련 상식과 법률, 법규를 학습하게 했다.
한편 도문출입경변방검사소는 연변주국가기밀국, 도문시당위 국가안전위원회와 협력해 도문통상구에서 ‘국문 방호벽을 구축하고 비밀준수에 앞장서자’를 주제로 하는 비밀보호 선전교양 활동을 전개했다. 활동은 전시판 설치, 비밀보호 선전수칙 배포, 법률, 법규 현장 해독, 대면 질의응답, 비밀보호 공익 선전영상 방영 등 다양한 형식을 통해 출입국 관광객, 통상구 상가, 주변 대중들에게 <중화인민공화국 국가비밀보호유지법> 등 법률, 법규를 보급하여 ‘비밀보호유지는 모든 사람의 책임이며 안전은 사람마다 책임을 다해야 한다.’는 리념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