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적으로 봄철 알레르기 대처해야
주질병예방통제중심 대중들에게 당부

2026-04-20 09:17:01

봄철은 만물이 생기를 되찾는 계절이지만 알레르기 체질을 가진 사람들은 재채기, 코물, 눈물 등 알레르기 증상이 쉽게 발생할 수 있다. 16일 주질병예방통제중심(주위생감독소)은 대중들에게 봄철은 알레르기가 많이 발생하는 계절이므로 호흡기 보호 등 개인 방역에 힘쓰는 등 자신의 건강에 대한 제1책임자가 되여야 한다고 당부했다.

주질병예방통제중심 전문가에 따르면 봄철에는 식물이 꽃가루를 방출하기 시작하는데 특히 풍매화분, 례컨대 측백나무, 백양나무, 느릅나무 등이 알레르기를 유발하는 주요 원인으로 되고 있다.

이와 동시에 봄철에는 습도의 변화가 크고 진드기와 곰팡이도 활약하기 시작하는데 알레르기 체질인 군체에 대해 면역계통은 원래 무해하던 이런 물질을 ‘적’으로 식별하여 과잉반응을 유발하고 일련의 불편한 증세를 나타낸다.

알레르기는 보통 발작성 재채기, 맑은 코물, 코막힘, 코 가려움, 눈 가려움, 눈물, 피부 가려움, 두드러기 등으로 나타난다. 알레르기는 발열, 근육통 등 전신성 증상을 일으키지 않지만 알레르기원에 지속적으로 접촉함에 따라 병세가 길어지며 알레르기원에서 벗어난 후 증상이 완화될 수 있다.

알레르기에 어떻게 과학적으로 대처할 것인가에 대해 전문가들은 다음과 같이 건의하고 있다. 대중들은 일상생활에서 기상부문에서 제공하는 꽃가루 농도 모니터링 정보에 관심을 돌리고 꽃가루 농도가 높은 시간대(보통 맑은 날의 점심 전후)에 알레르기 체질 및 알레르기 력사가 있는 사람들은 될수록 외출을 줄여야 한다.

외출해야 할 경우 N95 마스크와 보호안경을 착용하고 집에 돌아간 후 제때에 외투를 갈아입고 얼굴, 손과 비강을 씻어야 한다. 가정청결을 유지하고 침구류를 55도 이상의 뜨거운 물로 씻고 자주 갈아야 하며 실내의 건조와 통풍을 유지하여 진드기와 곰팡이의 번식을 줄여야 한다. 꽃가루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들은 의사의 지도하에 꽃가루 시즌이 다가오기 1~2주 전부터 예방용 약을 사용하여 미리 신체보호 장벽을 튼튼히 쌓을 수 있다.

천식 환자는 응급 흡입제를 휴대하여 돌발적인 발작에 대비해야 한다. 만약 알레르기 증세가 비교적 엄중하여 이미 정상적인 생활에 영향을 주고 있거나 천식, 호흡곤난 등 긴급상황이 나타났을 경우 반드시 제때에 병원을 찾아 치료를 받아야 한다.

  진우 기자

来源:延边日报
初审:南明花
复审:郑恩峰
终审:
 
  •  
  • 많이 본 기사
  • 종합
  • 스포츠
  • 경제
  • 사회

주소:중국 길림성 연길시 신화가 2호 (中国 吉林省 延吉市 新华街 2号)

신고 및 련락 전화번호: 0433-2513100  |   Email: webmaster@iybrb.com

互联网新闻信息服务许可证编号:22120180019

吉ICP备09000490-2号 | Copyright © 2007-

吉公网安备 22240102000014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