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11번째 전민국가안전교양일을 맞으며 국가안전장성행 주제전시가 연길변무독판공서 옛터에서 열렸다.
국가안전부에서 주관하고 성국가안전청에서 주최하며 주국가안전국, 주당위 국가안전위원회판공실, 주변방판공실, 주문화라지오텔레비죤방송및관광국에서 공동으로 개최한 이번 전시는 “발전과 안전을 총괄해 ‘15.5’시기 새 로정을 수호하자”를 주제로 하고 총체적 국가안전관을 깊이있게 학습, 관철하며 전민국가안전 의식과 소양을 제고하며 국가안전과 인민 방어선을 구축하는 데 취지를 두었다.
전시는 ‘국가안전은 가장 중요한 일’, ‘강철척량 천년수호(钢铁脊梁 千年守护)’, ‘문맥전승 안정공고’ 세 부분으로 나뉘고 10여개의 전시판을 설치했으며 그림과 글을 결합한 형식으로 총체적 국가안전관의 핵심 요지와 포괄 분야를 체계적으로 설명했다. 전시는 장성의 개요와 장성이 우리 나라 고대의 국가안전을 지키는 데서의 중요한 역할을 소개하고 국가안전을 주제로, 장성을 요소로 한 무형문화유산 대표적 작품을 전시했다.
전시 현장을 찾은 당원, 간부와 군중은 전시판 앞에서 발걸음을 멈춰 관람하고 사업일군의 설명을 귀담아들으며 관심 있는 문제를 해설원과 교류했다. “새시대의 세무간부로서 우리는 끊임없이 국가안전의식을 제고하고 국가안전을 수호하는 책임을 리행해야 한다. 앞으로의 업무에서 ‘국가를 위해 재정자금을 모으고 인민을 위해 세금을 징수한다.’는 사명을 명기하고 안전 최저선을 지키며 발전 대국에 봉사하여 연변 경제, 사회의 고품질 발전에 세무의 힘을 기여할 것이다.” 주세무국 제1분국 판공실 주임 조홍연은 이처럼 소감을 밝혔다.
료해한 데 따르면 전민국가안전교양일을 전후하여 주국가안전국은 관련 부문과 련합으로 국가안전지식 선전강연, 전민국가안전교양일 주제선전 등 시리즈 활동을 개최함으로써 국가안전의식이 사람들의 마음속에 깊이 파고들도록 추동하고 전사회에서 국가안전을 수호하는 농후한 분위기를 조성한다.
장굉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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