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주 건축자재업계의 본보기기업인 왕청북방세멘트유한회사는 항상 초심을 잊지 않고 기술혁신을 추진력으로, 친환경 발전을 바탕색으로 삼아 경영목표와 기술개조 대상에 몰두하고 있다.
최근, 왕청북방세멘트유한회사의 생산공장구역에서 이 오래된 건축자재기업의 친환경 전형 성과를 살펴보았다.
회사의 생산핵심구역에는 여러차례의 기술개조 승격을 거친 설비가 고효률적으로 작동하고 전 과정 환경보호 관리통제시스템이 실시간으로 배출지표를 모니터링하고 있었다. 회사의 세멘트 반제품 생산라인의 년간 생산능력은 170만톤이고 세멘트 분쇄 생산라인의 년간 생산능력은 120만톤으로 설계되였다. 2023년에 기업은 세멘트 생료 압축분쇄기와 구형분쇄압축기의 에너지 절약 등 두가지 핵심기술 개조를 완료하고 로후 설비를 새로운 고효률 에너지 절약 분쇄시스템으로 대체해 생산능률, 에너지효률 및 환경보호지표의 전면 제고를 실현했다.
회사 총경리 선성무에 의하면 올해 회사는 기술개조 승격을 발전의 최대 중점으로 삼고 8000만원을 투입해 재건, 신축 등 두가지 기술개조를 진행할 계획이다. 재건대상은 2025년에 비준받은 원 석탄저장고의 비조직적인 배출에 대한 초저공해 개조, 생료 배합 저장고의 비조직적인 배출에 대한 초저공해 개조 등이다. 신축대상은 중점적으로 2개의 3.5만톤 석탄 잔재물 저장고, 생산연기 질소산화물 굴뚝 배출에 대한 초저공해 개조, 세멘트 분별 분쇄시스템 건설 등 핵심 공정이 포함되며 전 과정 환경보호 승격과 기술 최적화를 통해 지속적으로 친환경 저탄소, 스마트화 고능률적인 생산수준을 제고하게 된다. 전반 개조대상사업은 2027년말에 완료될 것으로 예상된다.
1939년에 설립된 이 회사는 우리 주에서 87년간 건축자재 분야에 종사한 골간기업이다. 최근년간 회사는 생산능력 배치를 지속적으로 최적화하고 2020년에 2갈래의 로후 세멘트 반제품 생산라인 교체를 완성했으며 2024년에 생산라인 승격을 통해 사평북방 세멘트 반제품 1일 생산능력을 1666톤으로 증가시켰고 현재 비준받은 세멘트 반제품 생산라인의 1일 총생산능력은 5666톤에 달한다.
왕청북방세멘트유한회사는 현지 시장에 깊이 뿌리내리고 지속적으로 생산능력 구조를 최적화하고 환경보호수준을 제고하는 등 핵심 경쟁력을 강화함으로써 연변 경제, 사회 발전과 도시농촌 기반시설 건설에 힘을 기여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정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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