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문시 G331 ‘일생일세’ 월청만 대상 전면 재개

2026-04-20 08:53:51

7월말 운영 예정


최근, 총투자가 5380만원인 도문시 G331 ‘일생일세’ 월청만 대상이 공사를 전면 재개했다.

월청진 마패촌에 위치한 이 대상은 도문시가 연변(沿边) 자원우세에 의탁해 문화관광 융합 발전의 새로운 구도를 구축하는 중점 공사이다. 이 대상은 청년군체의 소비수요에 맞춰 G331 ‘일생일세’라는 랑만적 의미를 교묘하게 활용하고 현지 력사 문맥과 민속정취를 깊이있게 융합한 몰입식, 체험식 고진 풍경구를 구축함으로써 미관성과 내포를 겸비한 문화관광의 새로운 명소를 구축하는 데 취지를 두었다. 대상은 주로 애정쇼공방, 혼례공방, 애정기념품 교역소, 집산중심, 사랑박물관, 상업 부대시설, 보조시설, 발해구이상가 등을 건설하는 동시에 실외 지면을 포장하고 록화를 실시하고 전기난방 및 태양에너지 가로등 등 설비를 설치하게 된다. 대상이 운영에 투입되면 중점적으로 고풍웨딩사진 촬영, 전원풍경 관광, 국풍장터 등 특색 산업을 육성해 도문시 문화관광제품 공급을 일층 풍부히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재개 후 대상건설이 순조롭게 추진되도록 하기 위해 공사측은 미리 계획하고 알심 들여 배치하며 과학적인 재개방안을 세웠다. 전문가를 조직해 시공 현장에 대한 안전조사를 진행하고 건축재료와 시공설비를 충족하게 준비해 대상이 계획에 따라 안정적으로 추진되고 고능률적으로 완공되도록 전력으로 보장했다.”

대상 투자기업인 도문시항애일생관광발전유한회사의 관련 책임자에 따르면 현재 G331 ‘일생일세’ 월청만 대상의 주체공사는 대부분 완료되였고 이어서 실내 인테리어 작업을 진행하게 되며 7월말에 모든 시공을 마무리하고 정식으로 오픈하게 된다. 운영에 투입되면 관광객 유치는 물론 주변의 료식, 숙박, 문화창의 등 관련 산업 발전을 견인하고 현지 대중에게 보다 많은 취업일터와 수입증대 경로를 제공해 ‘도자호’ 문화관광 브랜드의 영향력을 효과적으로 제고하게 될 것으로 보이며 문화관광산업 발전으로 향촌진흥을 조력하고 ‘문화관광으로 에너지 부여, 향촌의 질 향상’하는 량성 발전 구도를 형성하도록 추동하게 된다. 

소옥민 기자

来源:延边日报
初审:南明花
复审:郑恩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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