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정착 규모 6000명
일전 북경시인력자원및사회보장국은 4월 16일부터 2026년 북경시 포인트 정착 신청 업무를 정식으로 시작했으며 신청 기간은 30일(자연일)이고 정착 규모가 6000명이며 동일 분배·동일 정착을 한다고 밝혔다.
북경시 포인트 정착사업은 2018년 시행 이래 매년 6000명 규모로 동일 배정·동일 배치를 실시했으며 2025년 해당 최소 점수는 117.33점, 실제 공시 명단은 총 6002명이였다.
북경시 포인트 정착사업은 북경 호적이 아닌 상주인원을 대상으로 하는 호적관리제도로서 신청인은 거주증이 있어야 하고 법정 퇴직년령을 초과하지 말아야 하며 북경에서 련속 7년 이상 사회보험을 납부한 형사범죄 기록이 없는 사람이여야 한다. 이 정책은 합법적인 안정 취업, 합법적인 안정 거주지, 교육 배경 등 9가지 지표로 포인트를 구성하며 해마다 적립된 포인트의 순위에 따라 우수자를 선택하여 북경 호구를 해결해준다.
북경 포인트 정착사업은 ‘북경시 포인트 정착 운영 관리 세칙’ 제17조에 따라 신청인이 허위 자료를 제출한 경우 해당 년도 및 그 이후 5년 이내의 포인트 정착 신청 자격을 취소하며 이미 북경시 상주 호적을 취득한 경우 공안부문이 이를 말소하고 북경 호적 취득 전 주민등록지로 이전한다.
북경시인력자원및사회보장국은 북경시 포인트 정착 봉사는 어떠한 비용도 부과하지 않으며 어떠한 중개 봉사도 받지 않는다면서 신청자는 반드시 경계를 높이고 사기를 당하지 않도록 주의할 것으로 당부했다.
중국신문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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