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최고지도자 3가지 기본립장 재천명
[테헤란 4월 20일발 신화통신] 이란 최고지도자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20일 ‘전쟁 배상’ 요구를 포함한 3가지 기본립장을 재천명하며 국가권익을 수호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모즈타바는 공식 소셜미디어 계정을 통해 “이란은 자국에 대해 습격을 발동한 책임 당사측을 추궁하고 전쟁으로 인한 손실을 배상할 것을 요구하며 호르무즈해협 관리가 새로운 단계로 나아가도록 추진할 방침이다. 이란은 정당한 권리를 절대 포기하지 않으며 지역내 모든 ‘저항전선’을 통일된 전체로 간주할 것이다.”고 밝혔다.
지난 9일, 모즈타바는 이란 전임 최고지도자 알리 하메네이의 순교 40일 및 현단계 전쟁 등을 의제로 한 서면연설에서 상기 3가지 주장을 제기했다.
来源:延边日报
初审:金麟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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