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토 사무총장 “미국은 나토에서 탈퇴하지 않을 것”
[베를린 4월 18일발 신화통신] 독일매체의 18일 보도에 따르면 나토 사무총장 뤄터가 “미국과 유럽 관계가 여러가지 도전에 직면해있지만 미국은 나토에서 탈퇴하지 않을 것이라고 본다.”고 밝혔다.
독일 《월드 암 소난탁(星期日世界报)》은 당일 뤄터와의 인터뷰를 발표했다. 뤄터는 미국 대통령 트럼프가 분명히 일부 나토 회원국에 실망했을 것이며 그의 불만을 리해한다고 말했다. 그는 “유럽은 나토에서 더 큰 역할을 발휘할 것을 바라고 있으며 이는 나토가 ‘건강하지 못한 의존’에서 진정한 동반자 관계를 토대로 한 대서양 횡단 동맹으로 전환되였음을 의미한다.”고 지적했다. 그는 또 “미국의 핵우산이 유럽의 안전을 위한 궁극적인 보장이며 이것은 유지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강조했다.
트럼프는 최근 여러차례 나토의 유럽 성원국들이 미국의 대 이란 군사작전을 지지하길 원치 않는다고 불평했으며 나토를 ‘종이범’에 불과하다면서 나토 탈퇴를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来源:延边日报
初审:金麟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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