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재무장관 이란에 계속 ‘극한 압력’ 실시할 것
[워싱톤 4월 21일발 신화통신] 미국 재무장관 베센트가 21일 소셜미디어에 글을 올려 미국 해군은 이란 항구를 계속 봉쇄할 것이며 미국 재무부는 계속 이란에 ‘극한 압력’을 실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베센트는 향후 며칠내에 이란의 주요 석유수출 요충지인 하르그섬의 석유저장시설이 포화상태에 이를 것이며 이란의 유정이 페쇄될 것이라고 전했다. 그는 이란의 해상무역을 제한함으로써 이란의 주요 수입경로를 직접적으로 타격할 수 있다고 말했다. 베센트는 또 미국 재무부가 이란에 ‘극한 압력’을 실시해 이란의 자금 조달과 이전, 회수 능력을 체계적으로 약화시킬 것이라고 덧붙였다.
미국 대통령 트럼프는 13일 미국 동부시간으로 13일 오전 10시부터 미국측이 이란 항구를 드나드는 모든 선박에 대해 봉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란측은 미국이 이란 항구를 봉쇄한 것은 전쟁행위이며 휴전합의를 위반했다고 맞받아쳤다.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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