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사무총장 후보자 온라인 대화 시작

2026-04-24 09:24:54

[유엔 4월 21일발 신화통신 기자 반운소] 21일, 유엔총회가 차기 유엔 사무총장 후보들과의 온라인 대화를 시작했다. 칠레 전 대통령 미셸 바첼레트와 아르헨띠나 출신인 현임 국제원자력기구 사무총장 라파엘 그로시가 후보로 각각 당일 대화에 참여했다.

유엔총회가 발표한 일정에 따르면 대화는 21일과 22일 매일 두차례, 3시간씩 진행된다. 후보자는 유엔의 미래 발전에 대한 비전을 소개한 후 회원국 대표들과 민간사회 대표들의 질문에 답변하게 된다.

2025년 11월, 유엔은 차기 사무총장 선출 및 임명 절차를 시작했다. 현재까지 총 4명의 후보가 출마했으며 이들은 각각 브라질과 메히꼬가 련합 지명한 바첼레트, 아르헨띠나가 지명한 그로시, 꼬스따리까가 지명한 경제학자이며 전 부통령인 레베카 그린스펀, 부룬디가 지명한 세네갈 전 대통령 마키 살이다. 유엔총회는 22일 그린스펀과 살과의 대화를 진행할 예정이다.

현임 유엔 사무총장 구테레스는 뽀르뚜갈 출신으로 2017년 1월 취임해 2021년 6월 련임에 성공했으며 임기는 올해 12월 31일 종료된다. <유엔헌장>에 따르면 사무총장 후보는 반드시 안보리의 추천을 거친 후 유엔총회의 임명을 받아야 하며 임기는 5년이고 련임이 가능하다.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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