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사진기사)-애급 수도 까히라 쓰레기 처리장 모습

21일, 애급 수도 까히라의 쓰레기 처리장에서 어린이 1명이 놀고 있다. 까히라 동쪽에는 ‘쓰레기도시’로 불리는 현지 최대의 쓰레기 처리장이 있는데 많은 사람들이 이곳에서 쓰레기 수거업으로 힘겹게 생계를 이어가고 있다. 신화사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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