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31일, 연변주 ‘기업·일자리 교정 진입’ 연변대학 초빙회 및 정부·학교·기업 협력 조인식이 연변대학에서 펼쳐졌다. 성당위 상무위원이며 주당위 서기인 호가복이 조인식에 참가하고 초빙회 현장에서 전시장을 돌아보며 조사연구를 펼쳤다. 그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량질의 충분한 취업을 촉진하고 새시대 인재사업을 잘할 데 관한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 론술을 깊이있게 관철해야 한다. 취업 형세의 새로운 변화를 과학적으로 파악하고 연변의 제반 사업 발전 수요를 둘러싸고 접목 플래트홈을 공들여 구축하며 취업봉사를 착실하고 세밀하게 펼쳐 더 많은 청년인재들이 연변 건설에 투신하고 연변에 정착하며 연변을 발전시키도록 흡인해야 한다. 연변대학 당위 서기 두예가 조인식을 사회했다.
조인식에서 회의 참가자들은 함께 연변 인재유치 선전영상을 관람했다. 부주장 윤조휘가 산업배치, 인재정책과 취업환경 등을 둘러싸고 연변의 인재유치 혜택을 설명하고 길림오동약업집단주식유한회사 리사장 리수림이 기업 발전 상황과 인재 초빙 수요를 소개했으며 연변대학 2026기 석사졸업생 두미예가 고향 건설에 대한 청춘의 포부를 밝혔다. 이어 부주장 윤조휘, 연변대학 당위 부서기 우금환이 량측을 대표해 <학교와 지방 인재협력협의>에 조인하고 연변대학 부교장 주위홍, 길림오동약업집단주식유한회사 부총경리 림효림이 량측을 대표해 <학교와 기업 인재협력협의>에 조인했다.
9시 35분, 호가복이 연변주 ‘기업·일자리 교정 진입’ 연변대학 초빙회 개막을 선포했다. 현장에서 우뢰와 같은 박수소리가 터지고 학생들은 기대감으로 가득찬 채 초빙구역에 몰려들었다.
초빙회 현장은 인파가 몰리며 시끌벅적해졌다. 학생들은 리력서를 손에 들고 여러 기업의 전시부스를 누비며 일자리 요구, 로임 수준과 직업성장 공간에 대해 자문했다. 호가복은 현장에서 졸업생들과 친절하게 교류하면서 취업 의향, 리력서 제출 등 상황을 소상히 료해하고 이들이 연변에 남아 취업, 창업하고 끊임없는 분투를 통해 인생의 꿈을 실현할 것을 격려했다. 그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연변은 자연풍경이 수려하고 취업환경이 훌륭하며 생활이 쾌적하고 발전 잠재력이 매우 큰바 사업, 창업하고 꿈을 이루는 옥토이며 학생 여러분이 능력을 마음껏 발휘하고 가치를 실현할 수 있는 무대가 늘 마련되여있다. 학생 여러분이 연변을 선택하고 연변에 뿌리내리고 연변을 건설하며 가슴 가득한 열정을 이 산천에 쏟아붓고 분투의 발자취를 이 옥토에 새기면서 큰 사업을 이루고 멋진 삶을 가꾸기를 바란다.
호가복은 또 부분적 초빙기업 전시부스에서 고용 수요, 로임 대우, 초빙 진척 등 상황을 문의하고 고용단위에서 업종 발전 전망과 기업 발전 우세를 적극 소개하고 더 많은 매력적인 일자리를 창출하며 성의를 다해 더 많은 청년인재를 유치하고 더 많은 고차원 인재를 연변에 남기는 데 힘쓸 것을 격려했다.
호가복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사업을 발전시키는 관건은 인재이다. 각급 당위, 정부는 확고부동하게 대학생 취업, 창업 촉진을 중요한 위치에 놓고 정성을 다해 취업 봉사를 잘하며 백방으로 취업 경로를 넓히고 인재 발전 환경을 꾸준히 최적화함으로써 더 많은 ‘우수한 젊은 인재’가 연변대지에서 앞다투어 능력을 발휘하게 해야 한다. 연변의 산업 발전 방향을 긴밀히 둘러싸고 기업의 고용 수요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전문 초빙회, 학교와 기업 쌍방향 선택 초빙회 등 활동을 상시적으로 펼쳐 인재 공급과 산업 수요가 정밀하게 맞물리도록 추동하고 청년인재에게 재능을 펼칠 수 있는 광활한 플래트홈을 구축해주어야 한다. 졸업생 창업 보조, 창업 담보 대출 등 우대정책을 참답게 시달하고 신청 과정을 일층 간소화하고 심사 비준 능률을 높여 제반 정책이 제때에 전액 실현되도록 보장함으로써 더 많은 인재들이 오고 싶어하고 기꺼이 남으며 발전하게 해야 한다. 성내외 대학교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장기 효과적인 인재 유치, 육성 기제를 보완하며 주문식 인재 수송, 대학생 연변 견학 조직 등 방식을 통해 더 많은 외지 우수 졸업생들을 연변에 불러 모아 연변의 고품질 발전을 추동하는 데 든든한 인재 보장과 인재 버팀목을 제공해야 한다.
료해한 데 따르면 이번 초빙회에는 도합 139개 기업이 참가했는데 제공한 일터는 설비 제조, 문화관광, 의약건강, 식품가공 등 분야를 망라하고 여러 학력 등급과 전공을 아우르면서 연변 산업 발전의 활기찬 태세와 인재 유치에 대한 두터운 성의를 전면적으로 보여주었다.
성교육청 1급 순시원 류학군, 성인력자원및사회보장청 부청장 양금휘, 주당위 부서기이며 훈춘시당위 서기인 림소림, 주당위 상무위원이며 연길시당위 서기인 왕길보, 연변대학 부교장 손준기, 주 직속 관련 부문 주요 책임자, 각 현시 당위 혹은 정부 주요 책임자와 정부 분관 책임자가 활동에 참가했다.
류전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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