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간 봉사로 퇴직난제 해결해줘

2026-05-29 09:03:16

최근 오래동안 외지에 머물던 룡정 시민 박문빈은 고향으로 돌아와 ‘퇴직자에게 실질적 혜택 제공하고 대중의 든든한 버팀목 되여줘’라는 글자가 새겨진 감사기를 룡정시인력자원및사회보장국 퇴직심사비준판공실에 보냈다.

줄곧 외지에서 근무해온 박문빈은 올해 정년퇴직했다. 그러나 근무지의 퇴직정책에 부합되지 않아 그는 호적 소재지인 룡정시에 돌아가 퇴직 수속을 밟을수밖에 없었다. 근무지, 보험 가입지와 호적지가 분리된 복잡한 상황, 게다가 정책 련결이 번거롭고 절차가 많으며 두 지역의 정보가 비대칭되는 등 현실 난제에 직면해 박문빈은 룡정시인력자원및사회보장국 퇴직심사비준 창구의 자문전화로 도움을 청했다.

대중이 급해하고 어려워하고 걱정하고 바라는 문제에 직면해 룡정시인력자원및사회보장국 퇴직심사비준판공실 사업일군 류위는 조목조목 정책규정을 설명해주고 심사비준 절차를 정리해주었다. 아울러 다년간의 사업경험과 결부해 사회보험 처리기구와 적극 조률하여 박문빈이 두 지역을 오가야 하는 번거로움을 최대한 줄이도록 도움을 주었다. 끊임없는 노력으로 박문빈은 모든 퇴직 수속을 순조롭게 처리하고 제때에 마땅한 양로대우를 받았다.

최근년간 룡정시인력자원및사회보장국은 시종 인민 중심의 발전사상을 고수하며 대중의 ‘작은 일’을 부문의 ‘큰일’로 간주해 처리했다. 특히 창구봉사에서 책임을 강화하고 업무처리 절차를 최적화하며 봉사능률을 제고하는 데 중시를 돌려 정무봉사가 속도와 온도를 두루 갖추도록 했다.  

장애려 기자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复审:郑恩峰
终审:
 
  •  
  • 많이 본 기사
  • 종합
  • 스포츠
  • 경제
  • 사회

주소:중국 길림성 연길시 신화가 2호 (中国 吉林省 延吉市 新华街 2号)

신고 및 련락 전화번호: 0433-2513100  |   Email: webmaster@iybrb.com

互联网新闻信息服务许可证编号:22120180019

吉ICP备09000490-2号 | Copyright © 2007-

吉公网安备 22240102000014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