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바와 미국 군사지휘 차원에서 소통 유지키로 합의
[아바나 5월 29일발 신화통신 기자 장표 오호] 꾸바 혁명무장력량부가 5월 29일 량측의 합의에 따라 꾸바 혁명무장력량 총참모장 로베르토 레그라 소토롱고와 미군 남부사령부 사령관 도노반이 당일 회담을 가졌다고 통보했다. 량측 대표단은 관타나모 해군기지 주변 경계지역의 안전과 관련된 문제를 론의하고 량국 군사지휘 차원에서 소통을 유지하기로 합의했다.
당일 이른 시각, 미군 남부사령부는 소셜미디어에 소식을 발표해 도노반이 당일 꾸바 관타나모에 위치한 미국 해군기지 근처에서 꾸바군측 고위급 장성들과 회담을 가지고 ‘군사작전 안전문제’에 대해 간단한 교류를 가졌다고 전했다.
미국매체의 5월 27일 보도에 따르면 미국은 까리브해에서 꾸바에 대한 군사배치를 완료했으며 동시에 미국과 꾸바는 계속 대화를 진행하고 있지만 실질적인 진전은 보이지 않고 있다.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复审:郑恩峰
终审:
- 많이 본 기사
- 종합
- 스포츠
- 경제
- 사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