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야디 '제남호', 신에너지차 7,273대 싣고 남통항 출항…강소성, 유럽 수출 새 항로 열다

5월 31일, 신에너지 자동차 7273대를 실은 비야디 ‘제남호’가 강소성 남통항에서 출항해 이딸리아, 에스빠냐 등 유럽 국가로 향했다. 이는 강소 남통이 공식적으로 대규모 상용 소형차 수출 능력을 갖추었음을 의미하며 우리 나라 신에너지 자동차의 해외진출을 위해 새로운 통로를 열었다. 신화사
来源:延边日报
初审:金麟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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