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7월 27일발 신화통신 기자 왕우소] 27일, 국가통계국이 발표한 수치에 따르면 1월부터 6월까지 전국 규모이상 공업기업들은 총리윤액 3조 9479억 9000만원을 실현하여 전년 동기 대비 18.7% 성장했고 1.4분기에 비해 3.2%포인트 상승했다.
3대 업종으로부터 볼 때 채굴업, 제조업의 리윤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3.5%, 20.1% 성장했고 1.4분기에 비해 17.3%포인트, 1.0%포인트 증가했다. 전력, 열공급, 가스 및 물 생산과 공급 업종은 4.2% 하락했다. 6월, 전국 규모이상 공업기업의 리윤은 전년 동기 대비 15.1% 증가했다.
전자 관련 업종의 리윤이 고속 성장했다. 상반기 인공지능과 각 분야의 융합이 가속화되면서 연산력 수요가 큰 폭으로 증가하여 전자업종 리윤이 전년 동기 대비 96.9% 성장하도록 추동했고 모든 규모이상 공업기업 리윤이 8.5%포인트 증가하도록 이끌었는데 규모이상 공업기업 리윤이 빠르게 성장한 중요한 버팀목으로 되였다. 그중 컴퓨터 완제품 제조, 컴퓨터 부속설비 제조업의 리윤은 각각 689.3%, 305.8% 증가했고 집적회로 제조, 반도체 독립부품 제조 업종의 리윤은 2579.5%, 31.2% 증가했다.
새로운 동력이 고속으로 발전하며 관련 업종의 리윤도 뚜렷하게 증가했다. 상반기 광섬유 제조, 광케블 제조 업종의 리윤은 전년 동기 대비 410.4%, 39.8% 증가했고 3D프린팅 제조, 반도체부품 전용설비 제조 업종의 리윤은 55.4%, 18.7% 증가했다. 원재료 제조업의 리윤도 빠르게 성장했다. 상반기 규모이상 원재료 제조업의 리윤은 전년 동기 대비 71.7% 증가했고 전체 규모이상 공업기업의 리윤이 8.8%포인트 증가하도록 이끌었다.
기업 류형으로부터 볼 때 상반기 규모이상 공업주식제기업, 국유지주기업의 리윤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4.7%, 17.9% 성장했고 1.4분기에 비해 3.8%포인트, 7.8%포인트 증가했다. 규모별로 볼 때 상반기 규모이상 공업 대형, 중형, 소형 기업들의 리윤은 각각 20.3%, 21.3%, 12.9% 증가했다.
상반기 규모이상 공업기업의 영업수입 리윤률은 5.70%로 전년 동기 대비 0.59%포인트 상승하여 2024년 이래 각 달 루계 최고수준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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