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길, 불법 건축물 95곳 철거
23일, 전동드릴 소리가 울려퍼지며 연길시 광명시장 남쪽문 근처에 불법으로 세운 벽이 철거되였다.
최근 연길시도시관리행정집법국은 불법 건축물에 대한 특별정돈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는데 현재까지 도합 112곳의 불법 건축물을 점검하고 그중 95곳을 철거했다. 철거면적은 3850평방메터에 달한다.
정돈작업의 정확성과 능률을 보장하기 위해 연길시도시관리행정집법국 집법일군들은 사전에 전면적이고 빠짐없는 그물망식 점검을 실시했다. 불법 건축물의 위치를 하나하나 확인하고 상세정보를 정리하여 불법 건축물의 현황을 정확히 파악한 후 철거작업을 시작했다.
안전위험이 존재하고 주민들의 반영이 강렬한 불법 건축물을 우선 정돈 대상으로 삼고 철거 및 정돈작업을 우선적으로 진행했다.
연길시도시관리행정집법국에서는 정돈성과를 공고히 하고 문제의 재발을 막기 위해 향후 불법 건축물 관리사업을 지속적으로 상시화하여 일상적인 순찰과 감독 강도를 높이고 사사로이 불법 건축물을 짓는 행위를 엄격히 처벌할 예정이다.
김란화 기자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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