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연변주 국방교양기지(애국주의교양기지) 책임자, 골간 및 사상정치사업 양성반이 길림양정우간부학원에서 개강했다. 전 주 국방교양기지와 애국주의교양기지 책임자와 골간이 양성에 참가했다.
이번 양성은 습근평문화사상과 사상정치사업에 관한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론술을 깊이있게 학습, 관철하는 구체적인 행동이며 <중국공산당 사상정치 사업조례>를 전면적으로 학습, 실천하는 실무적인 조치이다.
양성은 수강생들이 사상인식을 심화하고 사상정치사업을 잘하는 책임감과 사명감을 확실하게 높이며 관통, 융합을 강화하고 사상정치사업을 협동하여 전개하는 강대한 합력을 집결하며 주요책임과 주요업무에 초점을 맞춰 국방교양, 애국주의교양의 혁신발전을 적극 모색하고 ‘관통’ 가운데 토대를 다지고 ‘융합’ 가운데 범위를 넓히며 ‘혁신’ 가운데 활력을 증강하는 것을 견지하며 기지와 학교, 기관, 기업, 사회구역의 심층 련동을 추동하고 ‘기지+견학’, ‘기지+당건설’, ‘기지+문화관광’의 융합모식을 적극 모색하며 사료를 깊이 연구하는 연구자, 수정혁신의 혁신자, 홍색진지의 수호자가 되여야 한다고 요구했다.
양성은 하루 반 동안 진행되였고 동북항일련군 전문교수, 홍색쇄빙 체험 교수를 설치하고 양정우렬사릉원 참배, 동북항일련군기념관 참관, 길림성 항미원조 후원지 전시, 집안시 국문 현장수업 등 현장 교수를 전개했다.
이번 양성은 전 주 선전사상, 사상정치사업, 국방교양과 애국주의교양을 위해 서로 배우고 서로 참조하고 함께 제고하는 플래트홈을 구축했다. 양성에 참가한 수강생들은 이번 양성을 새로운 기점으로 깊이있게 배우고 세밀하게 터득하며 기준에 맞춰 실행하고 역할을 발휘하여 학습성과를 사상정치사업, 국방교양사업, 애국주의교양사업 수준을 제고하는 실제성과로 전환시켜 연변의 도약과 추월을 다그쳐 추동하고 전면적인 진흥이 새로운 돌파를 이룩하는 데 든든한 사상적 담보와 강대한 정신적 력량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장애려 기자
- 많이 본 기사
- 종합
- 스포츠
- 경제
- 사회
- 9
- 백성열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