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안 ‘첫 수업’, 연길시제1중학교에 심입…학생들에게 법치의식 심어줘

2026-09-29 08:43:22

23일, 연길시공안국은 교통관리대대, 마약계금대대, 인터넷안전대대 경찰들을 조직해 연길시제1중학교에서 가을철 ‘개학 첫 수업’ 전문 법치선전강연 활동을 전개했다. 1300여명 학생들이 수업에 참가해 법치의식, 위험방범 의식과 자아보호 능력을 높였다.

학생들이 수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이날 선전강연은 전기자전거 주행안전, 부탄 람용 예방, 인터넷 안전 등 고중생들의 일상생활과 밀접히 관련되는 중점분야에 초점을 맞춰 실제사례와 결부해 법률법규와 안전상식을 알아듣기 쉽게 설명했다.

교통안전 수업에서 경찰은 학생들이 과속으로 전기자전거를 타거나 안전헬멧을 규범적으로 착용하지 않는 행위의 위험성을 강조하면서 학생들이 교통안전 우환의 위험성을 인지하고 ‘문명주행, 안전제일’의 리념을 수립할 수 있도록 인도했다.

학생들이 수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마약계금대대의 경찰은 미성년자들이 부탄을 람용하는 행위에 관해 선전강연을 진행했다. 경찰들은 부탄이 대뇌, 심페, 신경계통에 끼치는 돌이킬 수 없는 후과를 상세히 설명하면서 학생들이 자각적으로 위험성과 엄중성을 인지하고 주동적으로 부탄 람용을 멀리하도록 인도했다.

인터넷안전대대 경찰은 문명한 인터넷 사용을 둘러싸고 경고교양을 진행했다. 경찰은 모욕 및 비방, 인터넷 폭력, 거짓소문을 지어내고 퍼뜨리는 인터넷 관련 위법행위에 대해 설명하면서 학생들이 인터넷 폭력, 거짓소문을 전파하는 행위를 단절하고 개인 인터넷 안전을 수호할 것을 가르쳤다.

학생들이 수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여러 대대에서 련합으로 진행한 이번 ‘개학 첫 수업’은 경찰과 학교의 련동, 공동건설을 심화하고 법치교육이 청소년들의 마음속에 뿌리내리도록 했다.

향후 연길시공안국은 계속하여 미성년자 보호사업에 초점을 맞춰 상시적으로 여러 경과 경찰들이 함께 교정에 심입해 법치선전을 진행함으로써 안전출행, 화학품 람용, 인터넷 위법행위 등 중점적인 분야에서 교정안전의 방어선을 튼튼히 구축할 예정이다.

  글·사진 추춘매 기자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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